괴산농협, 괴산고추축제기간 ‘농심천심·쌀 소비촉진’ 홍보 캠페인 펼쳐
〈충북 괴산타임즈 최정복 기자〉=괴산농협(조합장 김응식)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의 괴산고추축제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및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 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운동의 취지를 전달하며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최근 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괴산군 쌀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괴산농협은 축제가 열린 4일동안 현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괴산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로 즉석에서 튀겨낸 뻥튀기 무료 시식행사를 진행해 축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축제기간 동안 관내 3개읍·면(괴산읍, 문광면, 소수면) 고추판매장에 임직원 지원으로 카드대금 결제 및 고추 판매업무등을 도우며 원활한 판매 운영에 힘을 보탰다.
또한 괴산농협은 판매장에서 노고가 많은 농가와 관계자들을 위해 캔커피, 생수, 김밥등을 지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괴산농협 김응식 조합장은 ”괴산의 대표 축제인 고추축제 기간을 활용해 전국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 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쌀 소비촉진 운동과 농심천심 실천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와 농촌 활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