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1 구할때
제가 제일먼저 든 생각은
주가+배당액 의 기댓값을 자기자본비용으로 할인하면 자본시장가 나올테니 이걸로 풀어야겠다
였는데
해답은 ceq를 무위험으로 할인해서 균형가격 만든뒤에 다시 기댓값을 할인하는 식으로 자기자본비용을 구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한 풀이가 틀린이유는 제시된 주가가 균형주가가 아니라서 그런것같은데.. 해설 보니까 만약 균형주가 제시됐다해도 제가 생각한 것처럼 푸는건 틀린것 같네요..
사진상 해답처럼 자기자본비용을 구하는 방식이 흔한가요? 직접적으로 문제에서 ceq를 언급했다면 떠올렸을텐데 그게 아니라 어렵네요
문제에서 어떤 자료를 보고, 해설처럼 ‘람다*cov(rm, cf) 이용한 ceq 구해야겠다’ 고 떠올려야하나요???
첫댓글 저도 님과 동알한 고민했었는데요. 그냥 문제에서 시장수익률을 주고 일반적으로는 개별자산 수익률 줘서 자본비용 구하도록 하는데 이 문제처럼 개별자산 수익률 대신 "개별 자산의 현금흐름"이나 "개별자산의 가격"을 주면 무조건 ceq로 접근하자 로 정리했습니다.
그 개별자산 현금흐름으로 개별자산 수익률 구하는 대신요!
@댄댄 답변 감사합니다! 같은 고민을 하셨다니 괜히 반갑네요. 저도 현금흐름, 시장수익률 이런거 나오면 ceq를 떠올리는 걸로 정리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