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16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바이에른 뮌헨 vs 유벤투스
당시 상황: 2-0으로 지고있던 바이에른 뮌헨은 76분,90분 레반도프스키와 토마스 뮐러의 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다.
결국 경기는 연장전으로 접어들고 티아고 알칸타라가 역전골을 터트리며 3-2를 만든 상황
유벤투스에서 온 임대생 신분이였던 킹슬리 코망은 비달의 패스를 받고 친정팀 골대로 달리기 시작하는데
바이에른 뮌헨은 4-2로 유벤투스를 꺽으며 8강에 진출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유벤투스에서 온 임대선수인 킹슬리 코망을 완전 영입한다.
자신의 인생골로 유벤투스와 부폰을 상대로 넣었던 이골을 뽑았다.
첫댓글 ㅠㅠ......
티아고 인생경기
유베 거쳐간 어린선수들 중에 유일하게 아쉬움이 없는선수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