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 ( Koharubiyori, 2007 )
원제 こはるびより
영제 Koharubiyori
부제 코하루비요리
감독 이나가키 타카유키 (稲垣隆行)
원작 미즈키 타케히토 (みづきたけひと)
각본 아오시마 타카시 (あおしまたかし)
제작 제네온 엔터테인먼트 | 도우무(동몽) | AT-X | 미디어 웍스
저작권 ⓒ みづきたけひと・メディアワークス / こはるびより製作委員会
음악 와타나베 고우 (渡辺剛)
장르 로맨스 | 코미디 | 메이드 / 성인용 / OVA / 일본
줄거리
'메이드 로봇'이 일상화된 시대. 메이드 로봇인 유이는 어느날 무라세 타카야라는 남자를 새로운 주인으로 맞이하게 된다.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결심한 유이였지만, 정작 문제의 '주인님'이라는 사람은 심각한 오타쿠에다 피겨 및 인형 마니아로, 자신을 옷 갈아입히는 인형 정도로밖에는 여기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주인님이 자신을 예뻐해 주는 것은 좋지만, 이래서야 '메이드로서의 본분'이 위태로운 상황! 타카야를 보다 훌륭한 주인님으로 만들고자 유이의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는데... '메이드 로봇'이 일상화된 시대. 메이드 로봇인 유이는 어느날 무라세 타카야라는 남자를 새로운 주인으로 맞이하게 된다.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결심한 유이였지만, 정작 문제의 '주인님'이라는 사람은 심각한 오타쿠에다 피겨 및 인형 마니아로, 자신을 옷 갈아입히는 인형 정도로밖에는 여기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주인님이 자신을 예뻐해 주는 것은 좋지만, 이래서야 '메이드로서의 본분'이 위태로운 상황! 타카야를 보다 훌륭한 주인님으로 만들고자 유이의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는데...
작품소개
미디어 웍스의 잡지 '전격 모에왕(電撃萌王)'에서 연재중인 미즈키 타케히토의 동명 만화를 애니화한 작품. 인간과 겉모습으로는 전혀 다를 바 없는 '메이드 로봇'이 상용화된 시기를 배경으로, 어엿한 메이드가 되고자 노력하는 메이드 로봇 유이와 유이를 메이드라기보다 자신의 장난감처럼 여기는 오타쿠 주인 타카야를 주인공으로 그려가는 러브 코미디 작품이다.
사실 이 작품은 제목에서 풍기는 뉘앙스와는 달리, 스토리보다는 과도한 서비스씬으로 점철된 캐릭터성 작품이라 보는 편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주인공인 유이의 설정에 사용된 '메이드'와 '로봇' 이외에도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무녀, 어린 여자아이(로리타 컴플렉스), 유부녀 등 일본에서 흔히 손꼽히는 대표적인 인기 코드들을 작중에 여기저기 배치하여 시선을 끄는 것이 특징이다.
애니메이션은 OVA로 제작 발매되며, 발매일에 앞서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AT-X를 통해 선행방송이 이뤄지고 있다(OVA는 전 3권 완결 예정). 원작자가 애니메이션을 위해 캐릭터 설정을 처음부터 새롭게 잡았다고 하니, 기존에 만화책을 접했던 적이 있는 이들에게도 나름대로의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OP. 「앞치마만은 빼앗지 말아줘(エプロンだけは取らないで!)」 노래 : 키타무라 에리
ED. 「러브송일지도 몰라(ラブソングかもしれない)」 노래 : 키타무라 에리, 아케사카 사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