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4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에는 조금 특별한 수업이 진행됩니다.
바로 부산광역시 장노년 일자리 지원센터에서 찾아오는 ‘찾아가는 ESG 환경교육’입니다.
환경을 생각하고, 이웃을 돌아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약속을 실천해 보는 시간! 4주 동안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기대되는 가운데,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ESG의 개념을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ESG’라는 단어.
선생님께서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ESG를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셨습니다.
E는 ‘지구사랑’
S는 ‘이웃사랑’
G는 ‘약속 지키기’
이렇게 생각하니 ESG가 한결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고 내가 정한
약속을 지키는 것도 ESG를 실천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 지구사랑(Environment)
먼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쓰레기 줄이기, 분리배출, 일회용품 줄이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S, 이웃사랑(Social)
다음으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하구의 보물 같은 명소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역의 아름다운 곳들을 함께 떠올리며 우리 동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나누었습니다.
G, 약속 지키기(Governance)
마지막으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다짐을 담아 부채 꾸미기 활동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오늘 수업을 통해 ESG가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남은 3주 동안에는 또 어떤 ESG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기대됩니다. 🌍🌿💚
#사하중앙아이자람터 #사하구다함께돌봄센터 #초등돌봄 #특기적성#지역연계#환경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