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을날씨라서 그런지 에이..대충때우자 라는게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겨우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런너도 대충 때우고 매일 잘바르던 퍼티도 다 떨어지는바람에
이녀석한테는 못발라준게 아쉽네요..
이거 다음이 피규어라서 그런지 머릿속에있는 색감이 항상 연한것만 고르다가
집에 있는색깔들만 골라서 했습니다.
흰색은 피니셔즈 파운데이션 화이트
레드쪽은 가이아노츠 브라이트 핑크를 사용했습니다.
오랜만에 겅은색 다 덮고 명암도색이라 그저그런작품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잘봐주시길 바랍니다 (__)
추신 : 이번주 토요일날 구로강의 하시나요? 3시 30분 부터였던가요?
한번 놀러가볼까 합니다.






첫댓글 기다리고 있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