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 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뜻이 당신의 뜻보다 우선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뜻이 내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하십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여호와]는 야웨라고도 합니다.
히브리어로 보면 4글자로 (요드 헤 바우 헤)라는 글자 조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요드 = 손
헤 = 보라
바우 = 못
헤 = 보라
이것은 [손을 보라 못을 보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손에 박힌 못을 보라]고 해석합니다.
[손에 박힌 못을 보라] =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쓰기는 [여호와]라고 씁니다.
하지만 감히 그 거룩한 성호를 부를 수 없어서 [아도나이 = 주여]라고 읽습니다.
[여호와]의 뜻은 언약을 반드시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의미하는 하나님의 대표적인 성호입니다.
1)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존재하시는 절대자란 뜻입니다.
2) 모든 존재를 존재하게 하시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는 뜻입니다.
3) 선민과 더불어 맺은 언약을 반드시 성취하시는 구속주란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출애굽 사건에 대한 언약을 성취하겠다]고 계약(언약)하는 것으로 모세에게 확신을 심어주셨습니다.
영적으로는 모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하신 구원의 성취를 가리킵니다.
빌라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 명패를 써서 붙였습니다.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
이것을 로마어 헬라어 히브리어로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어로 첫 글자를 모으면 [요드 헤 바우 헤]가 됩니다.
이것은 유대인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대제사장들은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쓰소서]라고 요청합니다.
하지만 빌라도는 [나는 쓸 것을 썼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하나님이 빌라도를 통해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미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다 이루었다]는 선포를 믿음의 눈으로 확인하며 그 완전한 복을 즐겁게 누리는 행복한 예배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