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말에 스포츠신문에 났던 얘기입니다
1년에 1200만불은 아니었고 3년에 1200만불을
뉴욕 메츠가 제시했다고 나왔죠
스포츠신문의 특종은 대부분 뻥튀기인 것이 많고,
(그 기사가 뻥튀기 기사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200만불이면 이치로 몸값 수준인 금액이니
제생각엔 신빙성 있다고 하기 힘들군요
하지만 미국같은 큰곳에서도 구대성의 존재를 그만큼 인정해줬고
그당시에 올림픽 대활약 땜에 구대성이 상종가였던건 사실이죠
그리고 뉴욕 메츠가 구대성을 영입하려고 한 사실은 진짜입니다
--------------------- [원본 메세지] ---------------------
구대성이 10~15승할거라고 말한건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설사 말을 했더하더라고,
일본가서 10승도 못하는 투수가
미국가서 10~15승투수가 된다는건 어불성설이네요..
물론 가망성은 있지만
그 확률이 매우 낮다는 거죠.
돈액수는 당시 상황의 차이고,
1200만불을 배팅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1200만불이 사실이라면
구대성은 벌써 미국에서 뛰고 있을겁니다.
구대성은 그냥 한국에서 꽤나 뛰어나고 일본에
강하고 큰경기에 강한 투수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