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성명서
국가메시아 협의회
*참어머님의 1심판결에 대하여 그 책임을 묻는다*
"참부모님께 배은 배신 배반자이고 섭리의 반역자인 정원주를 제명하라
그 측근들도 공직에서 자퇴하라!
이제 우리는 내부 대확청운동(大廓淸運動)을 전개하며 새롭게 참부모님을 모시고 뜻길을 나서야 한다.”
지난 8월 31일 서울지방법원은 참어머님께 징역2년 실형을 선고하고 정원주에게는 징역6월에 형집행유예 2년 선고가 있었다.이런 황당하고 충격적인 결과에 대하여 우리는 그 원인과 결과를 심각하게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이 사건의 당혹스럽고 비통한 결과는 전적으로 정원주를 위시한 최고 지도부의 몰염치와 무책임의 소치이다,
이 사건 1심법원이 참어머님께 징역 2년 실형의 선고는 특검의 13년 구형에 비해 잘 된 것으로 보고 최고지도부가 특검의 항고 대비에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위 1심 법원판결은 특검의 기소 혐의 가운데 특검법 범주에 해당되지 않은 것을 제외한 선고 형량 2년이므로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다. 특검법에 제외된 혐의에 대해서 합수부가 기소하고 법원의 판단이 더해지면 형량이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스러운 대목이다
우리에게는 이번 1심법원의 참어머님에 대한 선고 형량에 비해 정원주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 자체가 너무 개탄 지사이다.
정원주는 막대한 변호비용을 부담하여 특검조사에서부터 재판과정에서까지 참어머님과 법적으로 이해충돌하며 일체 법적 책임을 회피함으로써 결국 이 사건 최종적인 책임은 오로지 참어머님께 귀속되게 하였다.
정원주는 40년 이상 참어머님의 최측근 비서실장과 천무원 부원장으로써 우리 신양공동체의 인사. 재정. 행정의 최고 실권자였으며 참어머님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참어머님의 대행자 대신자 역할을 해 왔음은 자타가 공인하는사실이다.
특히 정원주는 참어머님의 배려로 그의 남동생 정희택은 장기간 세계일보 사장. 여동생 남편 정세근은 현재 선문대학교 학교법인 부이사장 정원주의 언니 정임순은 참어머님의 천원궁 의전국장 그의 남편 권창순은 한옥호텔 사장 내정. 그의 아들 권형준은 새정원의 본부장. 정임순의 아들 한현우는 일화의 상무. 정원주 남편은 미국 이스트가든 재산관리 남편의 형인 토머스 맥데빗는 미국 워싱톤타임즈 이사장. 정원주 여동생 사돈 두승연은 현재 세계선교본부장이다
이 정도면 너무 지나친 큰 특혜갸 아닌가!
그럼에도 이 사건에서 정원주는 오직 자신의 사법적 면피를 위해 참어머님의 큰 은혜에 배은했고 그 큰 신임에 대한 배신이며 그 직무에 배반이었다.
더욱이 정원주의 개인적인 막대한 변호사비 등 법사비용 거액은 그 출처가 의혹스러워 부정 축재를 입증하고 있다 할 것이다
정원주는 당초 윤영호 전 본부장이 수차 면담을 요청했을 때 이를 수용하여 두 사람이 사법적 책임사항을 감당하였다면 참어머님의 치욕과 섭리적 낭패는 막았을 것이다
정원주는 윤영호 전 본부장의 면담요정을 묵살하고 모든 사법적 책임을 윤영호 개인 일탈로 규정하여 교적마저 제명하고 그의 부인까지 형사고소하게 하고서 정작 본인은 고액의 변호사를 기용하여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온 것이다.
우리는 정원주의 이 비인간적 비신앙적 행위와 최고 권리와 이권은 독차지하면서 책임은 모두 회피해버린 그 비겁하고 야비한 행위를 더 이상 연민의 정으로 눈감아 줄 수 없다.
현재 참어머님이 당하시는 고통과 치욕은 물론 우리 신앙공동체의 세계적 국가적 사회적 손실 그리고 섭리적 치명상은 무엇으로도 보상될 수 없는 지경이다.
정원주를 묵과하는 것은 참부모님에 대한 불효이고 섭리에 대한 불충이며 죄악이다.
정원주를 과감히 제명 처분하고 그 측근들도 공직에서 사퇴시켜야 한다.
이제 우리 공동체는 하나님 섭리의 정도에 충실해야 한다.
한국을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는 분명히 메시아를 중심한 복귀섭리이고 천주적 메시아이신 천지인 참부모님은 성혼축복으로 4위기대를 완성하시고 가정적 민족적 세계적 천주적 승리의 기적적인 기반을 완성하시어 우리에게 물려주셨다.
참아버님 성화이후 사탄의 교묘한 전술에 이용당한 사이비교수들과 정원주를 비롯한 최고 지도부가 참어머님을 바르게 잘 모시지 아니하고 반성서적 반원리적 잡설로 참어머님의 성총을 흐리게 하고 참어머님이 무원죄 초림 독생녀 교리와 홀리마더 한
한민족대서사시, 참부모론 등을 수용하시게 하여 통일신앙의 정통성과 참부모님의 정체성이 훼손케 하며 하나님의 섭리에 역행함으로써 지금 우리 신앙공동체는 또 한편으로 신앙적 위기를 맞고 있다.
참어머님은 축복가정과 심정적 혈통적 천법적 부모 자녀 관계이지만 독생녀는 축복가정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데도 독생녀 교리를 강요하고 세속인 홀리마더 한를 외치며 우리 신앙공동체의 지존이신 실제 참어머님의 위상마저 훼손하면서 사실상 참아버님을 소외시키고 만고의 진리인 원리말씀까지 외면케 하는 반섭리적 최고지도부의 보신적 행태를 우리는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
지금도 기독교는 구름타고 재림주 오시기를 얼마나 열정적으로 간구하고 있는가!
그 재림주가 이미 이 땅위에 오셔서 세계적 사탄 상징인 공산세계의 종주였던 고르바쵸프를 감화 감동케하여 공산주의를 포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셨고 민족적 사탄상징인 북한 길일성을 참사랑으로 형제의 의를 맺기까지 하여 남북 화해협력의 역사적 길을 여셨다.
섭리적으로는 사탄 상징인 형 에서를 굴복시킨 야곱의 섭리노정을 세계적 민족적으로 걸으신 것이다.
재림메시아, 구세주,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을 바르게 모시지 못하고 불신의 바벨탑을 만드는 현상에 어찌 하늘이 진노하시지 않겠느냐 말이다
이제 우리는 기금이라도 하늘의 진노의 채찍을 붙들고 참회하며 통곡의 심정으로 참아버님을 다시 모시는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어떤 무서운 심판이 우리 앞에 오게 될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진다.
거듭 강조하여 외치노니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참회해야 한다.
구세주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게 된 최후의 결정적 조건은 사탄과 하나 된 가롯 유다의 배신 배반 행위였다
예수님이 최후의 만찬 석상에서 나와 함께 떡바구니에 손을 넣는 자가 나를 팔리라고 가롯 유다를 지목하셨다. 그런데도 미련한 제자들은 가롯 유다를 처리하지 못했다.
유다의 반역이 얼마나 무서운 역사적 결과를 초래했는지를 유대민족 수난사와 기독교 순교사가 입증하고 있다,
우리는 결코 예수님 제자들의 무능과 무책임을 되풀이 해서는 안 된다.
최고지도부는 정원주를 과감히 제명하라! 그 측근들도 사퇴케 하라. 그렇지 못하면 우리 모두는 떨치고 일어나 그대들까지 정죄하리라.
더욱이 우리 신앙공동체는 하늘 앞에 석고대죄의 참회와 내부 대확청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사탄의 잔재를 완전히 제거하고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천주평화통일을 위해 다시 참어머님을 바로 모시고 분연히 일어서 참아버님을 향하여 뜻길을 나서야 하겠다. 아주!
2026. 9. 12
국가메시아협의회
회장 정 선 호
(독일국가메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