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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이혼후 정신병을 앓는 사주
瑞卿 추천 0 조회 950 06.04.05 16:5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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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4.05 19:30

    첫댓글 지지 일기격으로 일간의 의지처가 없으니 왕수에 종할 수 밖에 없군요..종재격..지난 대운이 서방 신유술해운으로 와서 종격이 온전했지만 계미대운은 미토가 파격을 가하니 어렵겠군요. 아마 파격의 계미대운 들자마자인 계미년에는 대세운 복음까지 이루어지니, 그 해에 남편과의 파국이 오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 06.04.05 19:30

    아직 계수대운 중 계수운의 영향이 더 큰 때임에도 저 정도이니, 후반 미대운의 영향권 아래서는 더욱 어려울 듯, 또 임오대운에 왕자충발로 파격되는 난국의 예상은 빤해 보이고요. 횟집과 좋은 인연이었다는 점도 水로 종한 사주라 보면 의미심장하네요. 한편 남편이 육사출신이 아닌 해사출신이었다면

  • 06.04.05 19:51

    저 격과는 더 잘 맞는 궁합이 되지 않았나 궁리해 봅니다. 종격은 이렇듯 운로에 따라 호불호의 부침이 무척 심하지요. 그리고 일주 무자와 현대운 계미가 서로 5위 '선전(旋塡)'이 되는데, 이 선전이론은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 명조의 분석에 탁월하다는 것이 저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 06.04.05 19:52

    선전은 천간끼리의 순서와 지지끼리의 순서가 역행하면서 변동위치 수가 같은 때 작용하는 현상인데, 위 명조로 보면 천간끼리는 戊에서 癸까지가 순행으로 다섯번째이고 지지끼리는 子에서 未까지가 역행으로 다섯번째이니, 5위 선전이라 칭합니다. 서로의 간극이 작을 수록, 즉 5위 보다는 4위가 더 (정신질환적)작용력

  • 06.04.05 19:47

    크다고 본다더군요. 또 천간과 지지의 방향이 서로 반대가 아니라면 선전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이론은 대만의 하건충 선생의 이론인데, 낭월 선생께서 이를 소개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낭월카페의 이 소개 글에는, 일주와 시주나 월주와의 관계가 주로 해당된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제 나름의 연구로는 대세운과도

  • 06.04.05 19:53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봤습니다...아이고.., 주지의 내용이 아닐런지...괜한 사설이 길었습니다.

  • 인수가 용신입니다.

  • 06.04.05 23:35

    어째서 그렇다고 보는 건가요?

  • 06.04.05 23:54

    서북향 대운에 모친이 부친보다 돈을 좌지우지 한게 종격을 부정하는군요.(부친 발언이 엄는걸로 봐서요). 모양은 종격인데 육친관련하여 보면 아닌가 보네요

  • 06.04.06 08:39

    그 점은 또 그렇군요..하지만 그 재산을 별로 물려 주지 않았다는 설명도 있네요..종격여부의 판단에는 육친의 성정도 고려할 가치는 있겠지만, 사주 전반적 양태에 비하면 지엽적인 요소란 생각이 듭니다.

  • 06.04.06 18:16

    참, 또 오빠(비겁)와의 사이는 별로 좋질 않다지만 오히려 시누이(재성)와는 괜찮다면 종재격에 더 유리해 보이는군요..공인중개사 공부보다는 수영이나 낚시 수채화 등의 물과 관련된 취미생활이 나을 듯..병술년은 차도가 썩 좋아 보이진 않아 보입니다..

  • 06.04.06 18:50

    본인과 육친인연의 서열순위가 중요하겠죠. 그리고 시누이보다 모친과의 세월이 더 길게 작용도 하니깐요... 또 취향 취미는 갖고 있는 오행이 편중되면 그리 따라가기도 하고, 부족한 것을 따라가기도 하더군요...

  • 06.04.06 12:32

    화토용입니다.

  • 06.04.06 16:23

    저도 화토용으로 보이네요.

  • 06.04.06 17:55

    자미독좌님과 션타님은 어떤 연유로 화토용의 견해를 갖고 계신지요?

  • 06.04.06 20:02

    요옆에 정보님 댓글 보니까 잡종이라는뎁쇼? ㅋㅋㅋㅋㅋ 올만에 들어왔더니만 참재밌네요. 군데.. 그흔한 병약법이나 도충에 관한 얘기는 한마디도 없징??글고.. 해대운은 걍 물로만 보시낭?갑목의뿌리로는 안보시낭 어쨋든 즐거웟음니당ㅎㅎ

  • 06.04.06 20:13

    보세요. 이사주는 한겨울에 무토가 밤중에 태어났죠. 말그대로 썰렁하고 을씨년스러운 산입니다. 이 산에 갑목이 있다한들 보일까요. 식상이 있다한들 보일까요.? 보이지 않죠. 겨울에다 밤이니 모가 있겠습니까.. 계미대운에는 일지랑 자미귀문원진이 됩니다. 이런 대운에는 신경이 예민해지죠. 어떤사주가? 수화가 조화가

  • 06.04.06 20:16

    안되거나, 극신약사주.등이죠. 더구나 지지의 자수군은 대운의 계수를 보고 동하였습니다. 천투지장에 따라 대운으로 투간이 된 것이지요. 이 극왕한 대운 계수가, 일간무토를 합거하는 것이지요. 말그대로 합의 기운에서 계수가 주도권을 행사하므로 민둥 겨울야간산에 싸라기 눈까지 내리니, 온전할리가 없습니다.

  • 06.04.06 20:18

    어떤 남자가 이런사주에 들어와서 버틸 수 있을까요..불가합니다. 화운은 신사운은 좋지만, 임오운은 왕신을 싹다 건드리는 운이고, 자중 임수가 대운에 튀어나와 산을쓸어버리는 운입니다. 임오운이 최대의 위기운으로 보면 무난할 듯 보입니다. 또 자오는 정신병으로 유명한 충의 구조이니 참고하세요..~

  • 06.04.07 14:01

    실제 감정을 할때 몇백명에 한두명은 종일수밖에 없는데 종이아니고 종이아닌것 같은데 종인경우가 있습니다. 어찌됐든 위사주는 학술적으로 론하자면 무토가 의할곳이 없습니다. 갑신대운이 나빴다고하니 종이라면 그렇게까지 나쁘지안아보이는데.................

  • 06.04.07 09:29

    전에 남자의사주가이와비슷한 경우가 있었죠. 자세히보니 종재는 되어 처갓집영향은 많이받는데 실속은없으며 신유대운에서도 느낄만큼 좋다고할수없어 발전이 없었으며 가끔사고가 있었으며 재복이없었다. 그런계기로해서 무자일주 자월에 인수와 관이 투출한 경우 종이되어도 탁하여 복이적다는 것을알았다.천간과 지지

  • 06.04.07 09:45

    모두 금수가되는 운에 발복한다. 나머지는 운을받는것이 적은양이며 년운의영향이 크다. 실제감정하는데는 크게 무리가없으나 론리적인 면에서 미흡한것은 사실이다. 갑목이 물에떠있지만 않다면 이혼까지는 안하는데... 여명에 관의 상태는 정말중요 한것을 새삼............

  • 06.04.07 09:56

    여자사주는 먼저 관을보라. 관이 청하고 힘이있으면 좋다. 관의상태는 별로인데 관을제외한 원국의 정신기는 청하고 힘이있다면 여명이라도 스스로 사회에서 값지게 쓰이는 역활을 할것이다.

  • 06.04.07 12:40

    水多土流, 水多木浮,水多金沈,으로 水從用, 건강상 心氣虛, 腎陽虛寒濕으로 上熱下冷하여 정신 발작 가능하고 귀신과 대화가능, 머리는 저장력이 좋아 총명하나 아쉽게도 건강이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고 운 역시 46대운 이후 극히 조심. 물가 조심 하초에 물혹 주의. 당뇨주의. 혈압주의. 너무 깊은 생각은 절대 不.

  • 06.04.08 09:41

    기축일 갑자시로 보는게 어떨런지요...ㅋ

  • 06.04.08 13:41

    아하...그렇군요..그러고보니, 위 명조는 야자시로 구성되었네요..제 입장에서는 기축일 갑자시로 봄이 자연스러운데...그렇지만 기축일진이라 하더라도 제 보기론 저 명조의 격은 자축합수하여 종재격이란 관점은 여전하군요. 다만 격이 보다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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