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지지 일기격으로 일간의 의지처가 없으니 왕수에 종할 수 밖에 없군요..종재격..지난 대운이 서방 신유술해운으로 와서 종격이 온전했지만 계미대운은 미토가 파격을 가하니 어렵겠군요. 아마 파격의 계미대운 들자마자인 계미년에는 대세운 복음까지 이루어지니, 그 해에 남편과의 파국이 오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아직 계수대운 중 계수운의 영향이 더 큰 때임에도 저 정도이니, 후반 미대운의 영향권 아래서는 더욱 어려울 듯, 또 임오대운에 왕자충발로 파격되는 난국의 예상은 빤해 보이고요. 횟집과 좋은 인연이었다는 점도 水로 종한 사주라 보면 의미심장하네요. 한편 남편이 육사출신이 아닌 해사출신이었다면
저 격과는 더 잘 맞는 궁합이 되지 않았나 궁리해 봅니다. 종격은 이렇듯 운로에 따라 호불호의 부침이 무척 심하지요. 그리고 일주 무자와 현대운 계미가 서로 5위 '선전(旋塡)'이 되는데, 이 선전이론은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 명조의 분석에 탁월하다는 것이 저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선전은 천간끼리의 순서와 지지끼리의 순서가 역행하면서 변동위치 수가 같은 때 작용하는 현상인데, 위 명조로 보면 천간끼리는 戊에서 癸까지가 순행으로 다섯번째이고 지지끼리는 子에서 未까지가 역행으로 다섯번째이니, 5위 선전이라 칭합니다. 서로의 간극이 작을 수록, 즉 5위 보다는 4위가 더 (정신질환적)작용력
크다고 본다더군요. 또 천간과 지지의 방향이 서로 반대가 아니라면 선전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이론은 대만의 하건충 선생의 이론인데, 낭월 선생께서 이를 소개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낭월카페의 이 소개 글에는, 일주와 시주나 월주와의 관계가 주로 해당된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제 나름의 연구로는 대세운과도
어떤 남자가 이런사주에 들어와서 버틸 수 있을까요..불가합니다. 화운은 신사운은 좋지만, 임오운은 왕신을 싹다 건드리는 운이고, 자중 임수가 대운에 튀어나와 산을쓸어버리는 운입니다. 임오운이 최대의 위기운으로 보면 무난할 듯 보입니다. 또 자오는 정신병으로 유명한 충의 구조이니 참고하세요..~
전에 남자의사주가이와비슷한 경우가 있었죠. 자세히보니 종재는 되어 처갓집영향은 많이받는데 실속은없으며 신유대운에서도 느낄만큼 좋다고할수없어 발전이 없었으며 가끔사고가 있었으며 재복이없었다. 그런계기로해서 무자일주 자월에 인수와 관이 투출한 경우 종이되어도 탁하여 복이적다는 것을알았다.천간과 지지
水多土流, 水多木浮,水多金沈,으로 水從用, 건강상 心氣虛, 腎陽虛寒濕으로 上熱下冷하여 정신 발작 가능하고 귀신과 대화가능, 머리는 저장력이 좋아 총명하나 아쉽게도 건강이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고 운 역시 46대운 이후 극히 조심. 물가 조심 하초에 물혹 주의. 당뇨주의. 혈압주의. 너무 깊은 생각은 절대 不.
첫댓글 지지 일기격으로 일간의 의지처가 없으니 왕수에 종할 수 밖에 없군요..종재격..지난 대운이 서방 신유술해운으로 와서 종격이 온전했지만 계미대운은 미토가 파격을 가하니 어렵겠군요. 아마 파격의 계미대운 들자마자인 계미년에는 대세운 복음까지 이루어지니, 그 해에 남편과의 파국이 오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아직 계수대운 중 계수운의 영향이 더 큰 때임에도 저 정도이니, 후반 미대운의 영향권 아래서는 더욱 어려울 듯, 또 임오대운에 왕자충발로 파격되는 난국의 예상은 빤해 보이고요. 횟집과 좋은 인연이었다는 점도 水로 종한 사주라 보면 의미심장하네요. 한편 남편이 육사출신이 아닌 해사출신이었다면
저 격과는 더 잘 맞는 궁합이 되지 않았나 궁리해 봅니다. 종격은 이렇듯 운로에 따라 호불호의 부침이 무척 심하지요. 그리고 일주 무자와 현대운 계미가 서로 5위 '선전(旋塡)'이 되는데, 이 선전이론은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 명조의 분석에 탁월하다는 것이 저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선전은 천간끼리의 순서와 지지끼리의 순서가 역행하면서 변동위치 수가 같은 때 작용하는 현상인데, 위 명조로 보면 천간끼리는 戊에서 癸까지가 순행으로 다섯번째이고 지지끼리는 子에서 未까지가 역행으로 다섯번째이니, 5위 선전이라 칭합니다. 서로의 간극이 작을 수록, 즉 5위 보다는 4위가 더 (정신질환적)작용력
크다고 본다더군요. 또 천간과 지지의 방향이 서로 반대가 아니라면 선전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이론은 대만의 하건충 선생의 이론인데, 낭월 선생께서 이를 소개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낭월카페의 이 소개 글에는, 일주와 시주나 월주와의 관계가 주로 해당된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제 나름의 연구로는 대세운과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봤습니다...아이고.., 주지의 내용이 아닐런지...괜한 사설이 길었습니다.
인수가 용신입니다.
어째서 그렇다고 보는 건가요?
서북향 대운에 모친이 부친보다 돈을 좌지우지 한게 종격을 부정하는군요.(부친 발언이 엄는걸로 봐서요). 모양은 종격인데 육친관련하여 보면 아닌가 보네요
그 점은 또 그렇군요..하지만 그 재산을 별로 물려 주지 않았다는 설명도 있네요..종격여부의 판단에는 육친의 성정도 고려할 가치는 있겠지만, 사주 전반적 양태에 비하면 지엽적인 요소란 생각이 듭니다.
참, 또 오빠(비겁)와의 사이는 별로 좋질 않다지만 오히려 시누이(재성)와는 괜찮다면 종재격에 더 유리해 보이는군요..공인중개사 공부보다는 수영이나 낚시 수채화 등의 물과 관련된 취미생활이 나을 듯..병술년은 차도가 썩 좋아 보이진 않아 보입니다..
본인과 육친인연의 서열순위가 중요하겠죠. 그리고 시누이보다 모친과의 세월이 더 길게 작용도 하니깐요... 또 취향 취미는 갖고 있는 오행이 편중되면 그리 따라가기도 하고, 부족한 것을 따라가기도 하더군요...
화토용입니다.
저도 화토용으로 보이네요.
자미독좌님과 션타님은 어떤 연유로 화토용의 견해를 갖고 계신지요?
요옆에 정보님 댓글 보니까 잡종이라는뎁쇼? ㅋㅋㅋㅋㅋ 올만에 들어왔더니만 참재밌네요. 군데.. 그흔한 병약법이나 도충에 관한 얘기는 한마디도 없징??글고.. 해대운은 걍 물로만 보시낭?갑목의뿌리로는 안보시낭 어쨋든 즐거웟음니당ㅎㅎ
보세요. 이사주는 한겨울에 무토가 밤중에 태어났죠. 말그대로 썰렁하고 을씨년스러운 산입니다. 이 산에 갑목이 있다한들 보일까요. 식상이 있다한들 보일까요.? 보이지 않죠. 겨울에다 밤이니 모가 있겠습니까.. 계미대운에는 일지랑 자미귀문원진이 됩니다. 이런 대운에는 신경이 예민해지죠. 어떤사주가? 수화가 조화가
안되거나, 극신약사주.등이죠. 더구나 지지의 자수군은 대운의 계수를 보고 동하였습니다. 천투지장에 따라 대운으로 투간이 된 것이지요. 이 극왕한 대운 계수가, 일간무토를 합거하는 것이지요. 말그대로 합의 기운에서 계수가 주도권을 행사하므로 민둥 겨울야간산에 싸라기 눈까지 내리니, 온전할리가 없습니다.
어떤 남자가 이런사주에 들어와서 버틸 수 있을까요..불가합니다. 화운은 신사운은 좋지만, 임오운은 왕신을 싹다 건드리는 운이고, 자중 임수가 대운에 튀어나와 산을쓸어버리는 운입니다. 임오운이 최대의 위기운으로 보면 무난할 듯 보입니다. 또 자오는 정신병으로 유명한 충의 구조이니 참고하세요..~
실제 감정을 할때 몇백명에 한두명은 종일수밖에 없는데 종이아니고 종이아닌것 같은데 종인경우가 있습니다. 어찌됐든 위사주는 학술적으로 론하자면 무토가 의할곳이 없습니다. 갑신대운이 나빴다고하니 종이라면 그렇게까지 나쁘지안아보이는데.................
전에 남자의사주가이와비슷한 경우가 있었죠. 자세히보니 종재는 되어 처갓집영향은 많이받는데 실속은없으며 신유대운에서도 느낄만큼 좋다고할수없어 발전이 없었으며 가끔사고가 있었으며 재복이없었다. 그런계기로해서 무자일주 자월에 인수와 관이 투출한 경우 종이되어도 탁하여 복이적다는 것을알았다.천간과 지지
모두 금수가되는 운에 발복한다. 나머지는 운을받는것이 적은양이며 년운의영향이 크다. 실제감정하는데는 크게 무리가없으나 론리적인 면에서 미흡한것은 사실이다. 갑목이 물에떠있지만 않다면 이혼까지는 안하는데... 여명에 관의 상태는 정말중요 한것을 새삼............
여자사주는 먼저 관을보라. 관이 청하고 힘이있으면 좋다. 관의상태는 별로인데 관을제외한 원국의 정신기는 청하고 힘이있다면 여명이라도 스스로 사회에서 값지게 쓰이는 역활을 할것이다.
水多土流, 水多木浮,水多金沈,으로 水從用, 건강상 心氣虛, 腎陽虛寒濕으로 上熱下冷하여 정신 발작 가능하고 귀신과 대화가능, 머리는 저장력이 좋아 총명하나 아쉽게도 건강이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고 운 역시 46대운 이후 극히 조심. 물가 조심 하초에 물혹 주의. 당뇨주의. 혈압주의. 너무 깊은 생각은 절대 不.
기축일 갑자시로 보는게 어떨런지요...ㅋ
아하...그렇군요..그러고보니, 위 명조는 야자시로 구성되었네요..제 입장에서는 기축일 갑자시로 봄이 자연스러운데...그렇지만 기축일진이라 하더라도 제 보기론 저 명조의 격은 자축합수하여 종재격이란 관점은 여전하군요. 다만 격이 보다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