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킹스의 포워드 키건 머레이가 왼쪽 엄지손가락의 척골 측부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구단 측은 머레이가 약 4~6주 안에 수술을 받고 재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MikeAScotto/status/1977449895805047039
첫댓글 팀내 유일한 빅윙 바사사삭
안타깝네요. 프리시즌 좋았던거 같던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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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프리시즌 좋았던거 같던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