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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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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조선왕실 의복에 대해 알아보자! (고증&후궁편)
오기륭 추천 5 조회 4,061 12.04.18 21:2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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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2....

  • 12.04.18 23:57

    4444444444444444444444나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된듯한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04.18 21:33

    하.....지금도 내 소망이지...
    중전당의 시집갈때 꼭 혼수로 하고싶음.......여유가 된다면 웨딩드레스 말고 궁중 혼례식도 추가로 하고픔..

  • 12.04.18 21:38

    나 요런 글 느므 좋아해..ㅠㅠ 막 블로그 들어가서 찾아보기도 하고..다른나라 전통의상 자료가 더 많이 보이고 정작 울나라껀 설명해주는데 찾기 힘들어ㅠㅠ..언냐 고마워♥

  • 12.04.18 21:39

    왕실의복 다 입어보고싶다!!

  • 12.04.18 21:59

    고증 좀 제대로 해줬음 좋겠어 ㅠㅠ 한복에 관심 많은 나로써는 몰입이 안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2.04.18 22:01

    진짜 재밌게 읽었어!!!!!!!!!!!!!!! 다음에도 기대할게~

  • 12.04.18 22:51

    아 언니!!!!! 진짜 이런거 조으다ㅠㅠㅠㅠ

  • 12.04.18 22:56

    오오옷! 이런 글 조으다~

  • 12.04.18 23:22

    해품달에서도 유정이 세자빈 됐을때 떨잠을 다섯개나 꽂고 나왔드랑 ㅋㅋㅋㅋ

  • 새앙머리 진짜 시원해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언니글 잘 읽엇엉!!!!ㅋㅋㅋㅋㅋ

  • 12.04.19 00:15

    대왕세종 고증잘됐다고 동생이랑 좋아하던건데 ㅋ 예로 나오니까 반가움 ㅋㅋ잘보고가!

  • 12.04.19 00:47

    언니 근데..중간에 오타..대수머리 떠구지 머리할때 왼쪽이라고만 했당..오른쪽 어디갔...

  • 작성자 12.04.19 00:48

    내가쓴거 내가 슼랩해온거라........... ㅠㅠ 흡

  • 12.04.20 03:49

    참고로 언니 왕과 나의 12등 적의는 따지고 보면 12등 적의도 아님ㅋㅋㅋ 12등 적의에는 깃, 도련, 수구에 용문양이 있어야 되는데, 저기에 있는 건 봉황 무늬야.. 일단은 꿩이랑 이화문양이 몇등으로 나눠졌느냐에 따라 12등인지 9등인지 알겠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자세히 알 수가 없고.... 그러니까 내가 보기엔 저건 12등 적의도 아니고 9등 적의도 아닌 이도저도 아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주도 흉배를 놓을 수 있었다고 함. (다만, 옹주는 못했지...)

  • 12.04.20 03:48

    그리고 첩지머리의 첩지는 조선 초중기때도 있었어. (다만, 말기때 저런식으로 화려거나 크지는 않았음) 원래 첩지머리 용도가 족두리를 고정시키기 위한 용도인데, 어여머리를 할때는 첩지머리를 먼저하고 그 위에 어염족두리를 쓰고 (이 어염족두리는 또 어여머리나 큰머리의 밑받침 역할을 하기도 함) 일곱깍지의 가체를 한대 묶어 두 갈래로 땋아 어염족두리 위에 올리고 비녀와 배씨댕기로 고정 (혹은 떨잠으로 장식도 하고)하는게 어여머리야. (어여머리 설명할려고 한게 아닌데;; 첩지머리의 원래 용도를 설명하다보니...;;;) 하여튼, 그나마 고증이 잘 되어 있는 왕과 비에서는 (왕과 나 말구요ㅋㅋ) 어염족두리 없이 그냥 어여머리 틀어

  • 12.04.20 03:50

    틀어서 나오더라구... 암튼, 이런 글 자주 올라와서 난 고마워^^ (아참.. 대장금에서는 어염족두리가 너무 커서 진짜 놀랬던 적 있었다;;;)

  • 13.09.10 00:14

    아 재밌엉 ㅠㅠㅠㅠ 언니 수고했어!!!

  • 14.09.11 23:54

    [조선왕실복식 언니 덕에 잘 알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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