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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의 첫날 입니다.
아직은 겨울이지만...
마음은 이미 봄 한가운데에 있고 싶을 뿐입니다.
매일 보는 아이들에서 오늘은 쫴매 여풀때기로 세서~
꽃피고, 향기 나는 다육이들 소개 해볼까 합니다.
크히히히히히히....(요 웃음의 의미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 모 건 뷰 티
한송이, 한송이, 한올 한올 꽃망울이
신혼여행 첫날밤 입었던
야리까리 야시시시리 했던...
슬립의 부드러움 처럼 실크감 있어 보이지 않나요?

↓당 인
오잉? 꽃도 아닌데 와 요개 찡기 이쓰꼬??
그 옛날 옛날에~
흥부가.. 하도 배고파서... 놀부 형님집 부엌으로 뛰어들어가서
밥 푸던 놀부 와이프한테 한마디 했다가...
얻어 맞은 밥주걱이 이리 생겼을까요?
(아 근데 흥부가 왜 맞았는지 아시죠??
너무 배고파 밥풀이라도 얻으러 들어간 흥부가 하는 말
"형쑤님~~ 저...... 흥분되요~"
"뭐씨~ 뭐라? 뭐 이런~~ 쫙~(주걱으로 따귀 맞는 소리)"

↓라 디 칸 스
캬아~ 아지랑이만 아롱 거려 준다면...
풀잎 피리 만들어서 피리리 불면서...
풀뜯어 먹는 소는 멀리 가던지 말던지..
푸르른 하늘 나는 종다리 보면서 푸른 언덕에 드러누워....
풀 피리 불던 그 어린 시절 생각이 나게 하는 아이

흐밍....꽃도 이삔거~


↓ 드 워 프
꽃은 아니지만 꽃인듯 빙 둘러 이쁘게 자구 둘러줘서 찍어 봤는데요~

갑자기 이 아이를 보자 왜 아래 야가 생각이 나지요?

↑누구야? 누구야?
누가 나를 부르고 그래~
" 어라~ 이거 뭐야~ 야야야~ 드워픈지... 드 워~~ 인지 너~
왜 내 흉내 내구 그래~~ 어~~ 목도리 둘리는거 이거는 내 특허단 말이여~
로얄티 내고 따라 하덩가~~~
흐음 이참에.. 목도리 빙 둘러 자구 다는 아이들 위주로
프랜챠이저 하나 맹글어 볼까나??? "
(가맹점 수수료 수입이 짭짤 한기...천일염만큼 좋다 카던데~)
뭐 그건 망구~~ 목도리 도마뱀 니 생각이고~
아 바쁘다 중간에 삼천포로 샜네~
다시 가던길 계속 갈게욤 ~ 쏘리

↓ 개나리 쟈스민
(아직은 쟈스민 향은 안남니더 ㅎㅎ)
제방 컴터 본체위에 하나 떠억 하니 당당히 올라서있구요~
울 사장님방 창틀에도 떠억 하니 올려져 있습니다.
벌써 봄 분위기 느껴 볼라구요~




↓신 동
(꼬마 신동은 아니구욤~~ 아마 다음주쯤~ 빵~~~ 다 꽃을 터드릴거 같아욤)

비는 내리구요~
날씨는 습하고요~
이 비 올라꼬~~ 어제부터... 온몸이 안아픈데가 없고~
어깨에는 강호동이 양쪽에 한명씩 앉아 있는냥~
얼마나 무겁고 아프던지요~
흐미...
아직 이럴 나이는 아닌디~ 뭐 암튼..
우리 님들.. 아프지 말구요~
오늘도 건강하게 지내봐요~
오늘도 사랑합니대잉~

첫댓글 일똥으로 달려와서 꽃사갑니다^^
내가 가끔 들리는 다유기 화원이름이 꽃사세요 꽃사데...ㅋㅋㅋ
오늘 비도 오는데....나도 꽃사시요 꽃사가볼까나....암틈 꽃들이 너무 이뽀요,,
봄향기가 여기 까지 날아 온듯 싶어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김양아 요개 쌍화차 한잔 가오니라

띠아갖고 가온내이



일떵 해주셔서요...
일떵으로 오신 기념으로...
뜨근 뜨근한...... 쌍화차 한잔 드릴게요
야야
개란 노른자 동동
맛있게 차드시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흐미..쌍화차 씩이나..ㅋㅋㅋ
이왕 주실거면
대추도 좀 체썰어서 좀 넣구
잣도 좀 동동 띄어서 주샴^^&
대추 어딨더라.... 자씨 어디떠라...
어수선...아이고... 좀 치우고 정리좀 하고 살거로
우얌니꺼
개나리 쟈스민 노랑꽃이 이쁘긋서요^^ㅎㅎ
비올라꼬 어깨가 그리아프면 워쩐대유!!
소나기때리면 어깨가 무너지긋서유!!ㅎㅎㅎ
아니에요.... 들
언니..





하구 

비가 와버리믄 괜찮은디유
비오려구 꾸물 거리면...정말... 온 삭신이 안아픈데가 없어요
요즘 운동을 너무 무리한다 싶더니...
몸살이 오려나 봐요
캬아..이 덩치에 몸살
지나가던 소가 웃겄다.....피식
쟈스민 꽃 향기 엄청 좋은데 .. 멋져요
네에


이.... 서서히 하얗게 변하면서 지잖아요

핀 동안에는 온 
실이 향기가 진동 하는뎅





이 개나리 처럼 생겨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봐요

사무실에 저거 말구...오리지널 쟈스민도 키우는데요
보라빛
그
야는 개나리 쟈스민이라는데
아마
부케같은 모건뷰티
당인 얘기에 빵

말을 재밌게 하시네용.
잘보구 갑니다^^
네에 부케같은 아이 참 이쁘죠


감사해요
이쁜이들 구경잘 하고 갑니당~~말 재밌게 하는 재주가 부럽네용~~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목도리 도마뱀 보구..순간 다육이로 착각했네요...




개나리 쟈스민~~
향기죽여주나요??
혼자 향기 맡으니 좋이시겠어요~~~~ㅎㅎ
난 감기때문에 아무 냄새도 못 맡은데~~ㅎㅎ
울언니집에도 있는데 엄청 자랑하더라구요~~^^
담에 조용히 들고와야겠어여~~^^
감기로 냄새 못맡는거 이것두 엄청난 고욕인데 우짜노

떼버리세요






언니집서 조용히 들고 오셔야 하는뎅




얼릉 감기 뚝
벌써 일케 동네 방네 광고 하시면 우짭니꺼
모건뷰티
이 저리 이뻣나요 

조거이 찜하면 돌 던지실거죠 
네 던지긴 던질 건데요




돌 아니구요
사랑이랑... 향기 던져 드릴게요
아이고 부러워서 신동하나 들여야겠어요~ㅎ
신동도 너무 귀여워요
올망 졸망...^^
머금은
대들이 봄을 재촉하는 느낌이네요..특히 자스민 노란
활짝피면 넘 이쁘겠어요


개나리 쟈스민 활짝 필때





다시 한번 사진 올릴게요
감사해요
오호~~~~~~~~~ 너무 이쁜걸요~우왕~
ㅎㅎ 감사 합닌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이곳은 봄이 왔나봐요,,, 꽃들도 너무 이쁘네요,,, 울집 당인은 왜이리 초췌한지,,,,ㅜㅜ
아뇨..맘에만 봄이 왔어요~
ㅎㅎㅎㅎㅎㅎ
울집 당인도 각도 잘 잡아서 저런 겁니다.
ㅋㅋㅋㅋㅋㅋ
보건 뷰티... 꽃이 탐스러워요.신동도 꽃이 비슷한가요?
조금 다른듯...조금 비슷한듯 해요

이든 
은 다 이쁘쥬


뭐 어떤
개나리쟈스맨 첨보는 아이여요

모건뷰티 
이 참 이뿌네요

뭐 교배
이뻐요
비와서

잘 몰라요
추향님..


윽
` 트림 크게 함하고
비와서..... 전 졸려요
마 정구지찌짐(부추 부침개)에다가... 동동주 한사바리 하고
크으
뜨뜻하게 군불땐 아랫목서
한숨 자라 했음 좋겠어요
여긴 봄이 익어가네요 모건뷰티 몸뚱아린
로든데 
송인 너무 이뻐요
제말이요

딱..그말예요
로 볼품없는데

이 너무 이쁘죠

모건뷰티 몸은 좀
귀여워 죽겠어욤
당인 이쁘네요.
흥부가 주걱으로 뺨 맞은 것이 그런 연유 때문이군요.
라디칸스가 물을 좋아하는 아이인가요?
우리집 아이는 쥔장을 닮았는지 너무 메마르게 자라네요.
저는 애들이 전부다 시들 시들 물좀
소가 웃습디다요
... 
운동 쫌하고 씻고 누벗디마는
.. 다리가 어찌나
쑤시던지

고마

죽을 뻔 안했심니꺼
..


::;;;;;;;;;;;;;;;;;;;;;;;;;;;;;;;;;;



.....

몸땡이가
일기예보입니더
..



깜짝놀래서
설마 키우시는 겁니꺼



(잡아 묵을라꼬


)
저도 어젯밤에
.
.
.
새벽에 비오데예
인자
중간에 목도리 도마뱀 보고
아뇨...설마요
드워프가 뱅 둘러 자구를 키우니까
갑자기 목도리 도마뱀이 생각 났어요
비가 오니까 일은 하기 싫고.. 이렇게 카페에 죽을 치고 있네요.
목도리 도마뱀,, 퀴즈탐헌 신비의 세계 시작할 때 냅다 뛰던 그 애네요.ㅎㅎㅎ
드워프도 당인도 있었지만, 다들 어떻게 제 손을 떠났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이쁘게 키워볼걸 후회됩니다...** 개나리 쟈스민,, 봄을 미리 당겨 사무실에 들여놓는 여유와 지혜를 따라해보렵니다......^^
비오니까 저두 일이 하기 싫어 죽겠어요






언제 해도 다 내가 할인인데 말이죠
이곷 저꽃 `저꽃이꽃~ 어느곷을 사야될가요 ?
만개하면 아주 복스럽겟어요..
모건뷰티 꽃이 정말 예뻐요~
라디칸스 꽃도 예쁘구요~
당인은 정말 예쁘게 물이 들었어요~
개나리 자스민을 보니 봄이 벌써 온거 같아요.
목도리도마뱀에서 빵~ 터졌네요~ ^^
꽃이 핀 모건뷰티 오랫만입니다. 울집 두비아랑 비슷해 보여도 모건뷰티가 분홍꽃이라서 더 예뻐보입니다.
봄이 오긴 오나보네요 여기저기 꽃 소식을 보내오는것이~~~
핑크빛 꽃이 예뻐요~~~
모건뷰티
도 이렇게 예쁘군요
으로부터 오고 있나봅니다
봄은 다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