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물과 흡사한 사진으로~
2. 닉네임 / 이유
노아 / 성경속 배 주인.
3. 생일(음/양 표기 필수)
12.09 (양)
4.사는 동네/일하는 동네
용인 기흥 / 여기 저기
5.하는 일
프리랜서
6.취미/특기
유튭(역사,여행,탱고-요즘) / 스페인어 쬐끔, 나만의 요리 만들어 보기(취미 인가? 암튼)
7. 성격/매력
ESFJ-T(사교적인 외교관) 이라고 나왔는데, 잘 모르겠음.
암튼 정직하게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함
/ 어딜 가든 같이 다니면 쓸모 있음.
8.이상형/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은 것
편안해 지는~ , 혼자 있을때도 생각하면 웃음짓게 하는 뭐 그런거~
대충~, 그때그때 달라도 예민하지 않은~, 한편 진지한 뒷끝이 있는~
/ 함께 여행(여행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여행이다.)
9.좋아하는 음식/못(안)먹는 음식
해산물, 스페인, 남미, 동남아 / 맵고, 기름진,
10.주량/술버릇
정하지 않음(상황에 따라~)
/ 취한다 싶으면 자거나, 음악 듣고 싶어짐
11.탱고를 시작한 이유/다른 댄스 경력
음악이 좋고, 함께 움직이는 그 무언가의 매력 / No
12. 당신에게 탱고란?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되기를 언젠가는~
13. 여가 시간에 하는/하고 싶은 일
일기쓰고 책도 좀 보고, 생각도 적어보고 등 / 여행이죠~
14. 134기를 지원한 계기
언젠가는 할거라고 생각했고, 춤을 배우기전 알게된 품앗이 쌤들이 좋은 분들 이어서~
15. 134기에게 하고 싶은 말
이렇게 만난 인연~, 만날때 마다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 다음 자기 소개 하실 분은 토반 용비님, Anne님 입니다. ^^
첫댓글 어딜가든 같이 다니면 쓸모가 있음 ~~ 이 글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
토반 반장님 ~
잘 부탁 드립니다
노아님 탱고라이프에 흠뻑 빠져보아요 화이팅
노아님 탱고 바디세요~~
듬직하시게 추실거에요
주변에 찐 탱고인들이 많으셔서 어디 도망가시고 싶어도 못가실듯 ㅎ
노아님 반장 맞아서 하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