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물과 흡사한 사진으로~~~
2.닉넴/이유
투핸즈
좋아하는 와인 이름이 투핸즈에요. 얘 때문에 본격 와인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무언가에 풍덩 빠지게 되었을 때의 설렘, 초심, 짜릿함을
탱고를 하는 동안 계속 느꼈으면 하는 바람에서 선택했습니다.
친근하게 ‘두손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3.생일(음/양 표기 필수)
2/12(양)
4.사는 동네/일하는 동네
관악구 / 송파구
5.하는 일
노무사
6.취미/특기
독서, 와인 / 바둑
7.성격/매력 MBTI
외향적인 듯 하면서도 내향적이고,
감성적인 듯 하면서도 이성적이고,
진중한 듯 하면서도 참을 수 없이 가벼워요
enfp(소문자) , 무오일주
8.이상형/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은 것
이국적으로 생긴 교양인 / 뭔들 안 좋겄어유
9.좋아하는 음식/못(안)먹는 음식
2월에는 대방어,, 3월 되니 소고기나 목살에 와인 곁들이고 싶어요
/ 매운 거 ㅠ(지난한 훈련을 통해 신라면정도까진 괜찮)
10.주량/술버릇
와인 1병 또는 소주 1.5병 / 폭발하는 도파민 그리고 측은지심
11.탱고를 시작한 이유/다른 댄스 경력
- 눈을 마주치지도, 말하지도 않고 수신호도 없는데 어떻게 두 사람이 한 몸처럼 움직일 수 있을까 하는 신비로움에 이끌려서
- 표정 변화도 거의 없고 서로 눈길조차 주지 않는 시크한 아브라소 속 모종의 에너지가 꽉 차있는, 어떤 정제된 열정의 주파수에 공명해서
- 밀롱가 특유의 어떤, 앤티크 감성 물씬 풍기는 17~19세기 언저리 유럽 어딘가로 시공간 여행을 온 듯 한 이국적 풍경
- 와인과 잘 어울려서
- 한 주 한 주 새로운 피구라 배우는 게 재밌어서
- 반도네온 선율이 심장에 착 감겨서
- 음악에 맞춰 추다보면, 나와 파트너의 몸이 연필이자 지휘자이자 악기가 되어 무언가를 쓰고 표현하고 그리는 행위가 좋아서! (+표현 역량을 끌어올리고 싶다!)
12.당신에게 탱고란
늪.
이유
hair나올 수가 없어서
13. 여가 시간에 하는/하고 싶은 일
일기 쓰며 일상 돌아보고 내다보기 /
두껍거나 시리즈 책(ex. 삼국지나 철학서적) 여유롭게 읽고 정리해보고 싶다.
(막상 여건이 되면,, 어찌될지는 모르겠음)
14. 134기를 지원한 계기
쏠땅에 좋은 사람 너무 많다는 소문 들었고,
동호회 특유의 서로 응원하고 환대하고 친해지는 그런 거 만끽하고 싶어서!
15. 134기에게 하고 싶은 말
1340기 올 때까지 즐겁게 행복하게 함께해요!!
- 다음 자기 소개 하실 분은 에너벨리님, 넬리 님입 니다. ^^
이 글을 복붙하시고, 다음 자소서 릴레이 하실 분 2분을 지목해 주세요~
카페 게시글
솔땅 초급134기 게시판
소개
[자기소개] 134기 투핸즈입니다(지목 : 에너벨리님, 넬리님)
투핸즈
추천 0
조회 327
25.03.11 17:06
댓글 15
다음검색
첫댓글 와인 취향이 저랑 비슷 하시네요 ~ 전 투핸즈의 angel's share를 좋아해요 :)
탱고늪에 빠지신 것 축하 드립니다 ~~
오 ㅎㅎ 반갑네요~ 제가 처음 빠지게 된 와인도 앤젤스쉐어에요~ 천사의 손길이 거친 것 마냥 정말 부드럽고 맛있죠!
우와 투핸즈라는 와인 꼭 먹어봐야겠어요^^
투핸즈님의 탱고에대한 정의가 몰랐던 탱고의 매력을 알게하네요^^
그느낌 알때까지 오래가봐야겠어요^^
ㅎㅎㅎ 같이 쭉쭉 성장해가요~~ 기회될 때 투핸즈 꼭 드셔보세요 ㅎㅎㅎ
성격은 나랑 비슷한 것 같은데,, MBTI는 정반대라 신기하네요.
글자가 중간에 있는 게 꽤 있어서 겹치나봅니다 ㅎㅎ
언제고 투핸즈님이랑 투핸즈 와인 마셔야지!!!!!
언제든 환영입니다 ㅎㅎㅎ 기술 많이 전수해주세요 쌉님 ㅎㅎ 너무 멋잇으셔요~ㅎㅎ
춤도 마인드도 멋진~청년♡ 투핸즈님~
완소땅게로로 거듭나시길요~~ 늘 응원합니다♡화이팅~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쥬니님 ㅎㅎㅎ 엠티에서 대화 나누고 양말밀롱가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담엔 슈즈 신고도 꼭 춰주세용 ㅎㅎ
@투핸즈 134초급파티날♡ 약속~~~🥰
투핸즈 맛있쥬♡
맞아요 ㅎㅎㅎ 투핸즈 다양하고 맛잇어요
아재개그까지 겸비한 투핸즈님 ㅎㅎㅎ
1340기때까지 행복하게 즐겁게 우린 탱고 씨블링~~~
씨블링~~ 기수명 맘에 들어요 ㅋㅋㅋ 토요반 쌉님 해주셔서 든든하고 재밌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싸부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