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없었으면 연고지 이전... 몇년이 지나도 똑같네요 ㅋ 카터가 없었음 미국뉴스에 덜 나오는것 뿐이지 연고지 이전? 벤쿠버가 실패한 이유는 바보같았던 구단 운영과 가기 불편했던 구장탓이 젤 컸습니다. (네츠가 잘 나갔을때도 관중수가 폭발적이지 않았던것과 같은 이치) 머 결국엔 똑같은 말이 계속 나오겠지만 쩝; 카터는 랩터스가 크는데 맥시멈 계약하기 전까지 큰 역할을 해줬고 갠적으론 그의 트래이드로 인해 더이상 신문상에서 카터하고 카터 엄마가 징징대는거 안봐서 고맙네요 ㅋ 지금 훨씬 나은데 그땐 왜 다 이해하려고 했는지 참..
카터가 토론토를 떠나면서 리빌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죠~~하지만 일부러 카터팬을 자극하는 이런글은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ㅎ 별로 보기 안좋네요~~뉴저지와 토론토의 맞대결의 여파가 참..요세 토론토 성적이 좋아서 토론토 팬들이 비아냥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ㅎ
카터팬들한테는 자극일지 몰라도 토론토팬들한테는 오늘은 경사죠. 4년만에 맛보는 5할 이상승률에 잘만하면 창단후 처음으로 홈코트 어드벤티지까지 가질 수 있고. 토론토와 카터의 과거땜에 약간 자극적으로 보이는 글들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연고지 이전 가능성, 군소도시, 변방 등 몇년동안 나왔던 말들은 토론토팬들 생각해서 했던 (그리고 지금도 하는) 말들인가요?
첫댓글 카터가 랩터스 크는데 발판역할을 해줫죠..
지금와서야 카터 트레이드가 랩터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었지만 당시에는...쩝...팀 하나 말아 먹을뻔 했죠...랩터스를 말그대로 최고의 인기팀으로 만든 카터가 떠나버리니...아직 현지 랩터스 팬들은 앙금이 가시지 않은듯...
카터가 없었다면, 토론토도 밴쿠버와 같은 운명을 맞았을 것 같네요.
카터 없었으면 연고지 이전... 몇년이 지나도 똑같네요 ㅋ 카터가 없었음 미국뉴스에 덜 나오는것 뿐이지 연고지 이전? 벤쿠버가 실패한 이유는 바보같았던 구단 운영과 가기 불편했던 구장탓이 젤 컸습니다. (네츠가 잘 나갔을때도 관중수가 폭발적이지 않았던것과 같은 이치) 머 결국엔 똑같은 말이 계속 나오겠지만 쩝; 카터는 랩터스가 크는데 맥시멈 계약하기 전까지 큰 역할을 해줬고 갠적으론 그의 트래이드로 인해 더이상 신문상에서 카터하고 카터 엄마가 징징대는거 안봐서 고맙네요 ㅋ 지금 훨씬 나은데 그땐 왜 다 이해하려고 했는지 참..
예전에 오클리가 랩터스 GM은 카터 엄마고 글렌 그룬월드는 변호사일 뿐이라고 한적이 있는데 뉴저지 가서는 GM 안하나보죠?
글렌 그룬월드는 만만했지만 로드 쏜은 나름대로 조던 뽑은 사람이니까 다루기 힘들죠 ㅋ
카터가 토론토를 떠나면서 리빌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죠~~하지만 일부러 카터팬을 자극하는 이런글은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ㅎ 별로 보기 안좋네요~~뉴저지와 토론토의 맞대결의 여파가 참..요세 토론토 성적이 좋아서 토론토 팬들이 비아냥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ㅎ
그리고..오늘 토론토 팬들 난리 났네요~~ㅎ 안그래도 뉴저지 요즘 성적도 안좋고, 오늘 주전 3명이 빠진상태로 힘겹게 경기했는데..완전 염장을 지르는군요~ㅜ.ㅜ
카터팬들한테는 자극일지 몰라도 토론토팬들한테는 오늘은 경사죠. 4년만에 맛보는 5할 이상승률에 잘만하면 창단후 처음으로 홈코트 어드벤티지까지 가질 수 있고. 토론토와 카터의 과거땜에 약간 자극적으로 보이는 글들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연고지 이전 가능성, 군소도시, 변방 등 몇년동안 나왔던 말들은 토론토팬들 생각해서 했던 (그리고 지금도 하는) 말들인가요?
특히 잠수중 이분 최고 신났네요~~ㅋ 잠수중이었다가 오늘 완전이 부활한듯..글이란 글마다 도배수준임..ㅋ 자극적으로 보이는게 아니고 자극적이죠~~;; 저도 카터때문에 토론토팬이었다가 카터따라서 뉴저지로 왔는데..씁쓸하네요~~
제가 그렇게 많이 썼나요? 도배? ㅋㅋㅋ 머 님 생각이니까. 님은 제가 리플단 글만 보셨나 보네요 ㅋ
보이니깐 보죠~~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잠수중이라는 이름만 보이는데...ㅎㅎ 지금 혼자만 불지르면서 돌아다니는건 아시죠~??ㅡ,.ㅡ
카터팬 자극시키지 말아주세요..ㅠ.ㅠ 지금 뉴저지팬들은 그야말로 패닉상탭니다...^^; 불쌍한카터...저는 계속 카터에게 애정이 점점더 커지네요...^^
쩝...카터 팬으로써 오늘은 안습 그 자체...도와주는 사람은 없지 공돌리라고 내보낸 마커스 윌리암스는 턴오버 제조기 수준이지(니가 앤써나 코비 수준 선수면 말도 안한다...)...이건 뭐...골밑도 없고 백코트에서 도와주지도 않지 혼자서 다 할라니...쩝...
키드만있었어도 간신히 이겼을거라생각해요... 이번경기 기분정말. x 같았어요 ㅠㅠㅠㅠ 카터 공잡을때마다 야유가 정말 -_-;;
항상 미워했는데 오히려 빈스가 고마운 존재였네요. 빈스가 토론토에 있었다면 지금의 크리스 보쉬는 없었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