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제법 겨울티를 내는군요.그래서 겨울하면 생각나는 건 버너보다 난로라 생각해서
나란히 올려 봅니다.버너와 비교해서 그다지 크지 않은 이 앙증맞은 난로는 1890년대에 만들어진 석유난로인데
아직 한번도 불 댕겨보지 않았습니다.주물로 만들어져서 제법 덩치에 비해 묵직하구요.늘 그렇듯이 생긴 그대로
보존하다 보니 먼지가 수북히 쌓인게 보이실 겁니다.연로마개는 콜크로 되어 있구요..상단 머리부분은 넓직해서
음식 뎁혀 먹기 좋습니다.자세히 보여드리면..분양하라구 보채실까봐 앞 모습 살짝 맛봬기로 보여드려서 죄송.^^
첫댓글 사진은 최하 3장이상 올리셔야 한다는^^^^^
앞모습만 보니 뒷모습은 더 궁금합니다...^^^
멋진난로 소장하심을 축하드립니다...
120년 되었는데....불 붙여 보시죠^^^^^^^^
옆에있는 버너도 예사롭지 않다는^-^
찜입니다....
지도 사진은 최소 3장이상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네유 ~~~ ^^
사진 3장만으론 않되고 30장이상 올려 주세요. 구경 좀 하게요...
난로 , 버너 배경이 중후해 보이네요...
다음 LP판 들을때 가지고 나오세요 구경좀하게요
LP판 들고가면 주는 겁니까?
왼쪽에 케이스빨간것 스베아거 같은데요^^^^
찌이임~~~
사진촬영도 다치우고 해야겠어요 ㅎㅎㅎ
뻬치카 같은 묵직한 무쇠난로 카페에서 처음 보는거 같습니다. 저는 분양 해
라고 안할겁니다. 단지 한번 보고싶은 생각이 들 뿐이구요 멋진 무쇠난로 
감했습니다 .붕 파라치님. 추운 계절 강건하시길빕니다 
사람이 잘 삐칠때가 언제인지 아시져? 감질맛 나게 찔끔 주면 엄청 삐져요 사진 얼릉 더 올리셔요~~~ㅋ
물건이네요. 고풍스러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