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부 전년 대비 0.3% 증가
누적 233만톤 0.5%↓ 전구간 ↓
올해 돼지 사육두수가 줄면서 양돈사료 역시 거의 전 구간에서 작년 대비 감소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4월 양돈사료량은 57만3천톤으로 전달 58만2천톤에 비해 1.5%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 57만1천톤에 견줘서는 0.3% 소폭 늘었다. 작년 동월과 돼지 출하물량에서도 차이가 없었는데 사료량 역시 작년과의 차이가 단 2천여톤에 불과했다.
이로써 4월말 양돈사료량은 233만톤으로 전년 동기간 233만8천톤 대비 0.5% 감소했다. 구간별로는 자돈용 사료의 경우 포유자돈이 작년 동월 대비 0.2% 소폭 증가했지만 이유자돈용을 포함하면 전체 생산량은 59만6천여톤으로 일년전보다 0.8% 줄었다. 또 비육돈(육성돈+비육돈) 구간은 133만8천톤을 기록, 작년보다 0.3% 줄었다. 비육돈 구간에서는 육성돈은 작년보다 2% 가량 늘었지만 비육돈사료가 8.6% 감소해 차이를 보였다.
번식돈용 사료는 29만3천톤으로 일년전보다 0.6% 줄었으며 번식용모돈, 임신돈, 포유돈 모두 작년보다 감소했다. 이 가운데 포유돈 사료량이 1.3% 줄어 감소폭이 컸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사)한국수입육협회 http://www.korm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