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목 2시~4시 한글학회 강당에서 제4회 칼 귀츨라프 글로벌 한글백일장 개회식 및 1832년 귀츨라프 한글 최초
세계화논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추진 및 UN제7공용어로 한글채택 비전 선언식 개최합니다.
백일장 마감이 11월 28일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응모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날 제가 축사를 합니다. 좋은 축사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832년 독일 선교사 칼 귀츨라프(Karl Gützlaff) 는 한글의 과학성과 독창성을 세계에 처음 소개한 인물로,
그의 논문 「Remarks on the Corean Language」(1832.11.) 와「The Corean Syllabary」(1833.7.) 는
한글의 세계화에 기여한 최초의 역사적 문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귀츨라프의 업적을 기리고,
그가 시작한 한글 세계화의 뜻을 이어 그의 논문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과 UN 제7공용어 한글채택
비전선언으로 확장해 나가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주관 : 사단법인 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UN피스코). 귀츨라프한글문화원, 힐링터치커뮤니티,
사단법인 보령기독교역사문화선교사업회, 뉴욕경제문화포럼
후원 :한글학회 부설 한말글문화협회, 사단법인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세종국어문화원,
사단법인 세종대왕생가복원을꿈꾸는사람들,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JB포럼, 사단법인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미주한인입양인 모국방문단 아시아패밀리스(Asia Families,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한국지부 서울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