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만들기

초코칩 쿠키
초코칩쿠키는 1930년대 매사 츄세츠의 레스토랑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때, 레스토랑의 주인인 루스 그레이브스 웨이크 빌드는 쿠키 반죽에 초콜렛 조각을 넣어 초콜렛이 녹아 쿠키 색깔이 갈색이 되길 바랬지만, 초콜렛 형태가 그대로 남아있게 되면서 초코칩쿠키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는 재밌는 사실.

감초 캔디
감초캔디는 1899년에 발명되었어 바셋의 점원이 실수로 손님들에게 보여주는 사탕 샘플 쟁반을 떨어뜨렸다고 한다.
그 때 혼합 된 사탕 샘플들의 밝은 색상과 모양을 손님들이 좋아하였고 그 뒤로 감초캔디는 인기를 얻었다고 하는 비화.

씨리얼
캘로그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쳤는데 어딱하면 좋을까 생각 하다가 롤러에 넣어 돌렸는데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고 한다.
그 뒤로 사람들에게 나눠주자 좋아해서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고 하는 재밌는 일화.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존 몬타구 샌드위치 백작의 이름을 따서 생겼다고 한다. 조금은 유명한 일화, 이 백작은 카드게임 하는 도중에 밥 먹으러 가기 싫어 그의 하인에게 두개의 빵 사이에 고기를 넣어 가져오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게임 도중 멈추는 일이 없게 되었다고 한다. 근데 샌드위치는 몬타구 샌드위치 백작보다 더 오래됐다고 하는 등, 그 확실한 유래가 있진 않다.

와플
1734년 영국의 작은 식당 요리사가 아내와 대화를 하다가 고기를 두드린다는 걸 팬케익을 두드려 겉 표면 위에 네모난 구멍이 생겼다고 한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얻은 요리사가 시럽을 발라 내놓으면서 지금의 와플이 생겼다고 한다.

아이스 팝
아이스팝은 1905년 11살 로린이 프랭크 퍼슨에 의해 발명 되었다.
집 현관에 음료수가 담긴 컵을 젓다가 사용한 막대기를 그대로 놔두었는데 추운 날씨 때문에 음료수가 그대로 얼어 붙어서 잡아 당기자 음료수가 막대기에 얼어 붙어서 나온게 아이스팝의 시초가 되었다고한다.

떡볶이
떡볶이는 1953년 신당동 마복림 할머니가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실수로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렸는데 의외로 떡 맛이 좋아 이것을 아이디어로 고추장에 버무려 팔게 된것이 지금의 떡볶이라고 합니다

베이크 웰 푸딩
베이크 웰 푸딩은 1800년대 더비셔에 베이크 웰 푸딩이라는 마을에서 실수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
한 귀족이 여관 (숙소)를 방문했을 때 타르트 쨈을 요구 했는데 여관 요리사가 이것 저것 넣어서 만든게 베이크 웰 푸딩 이라고 한다.

부대찌개
한국 전쟁 당시 굶주린 사람들이 미군부대 음식물 쓰레기를 가져다 끓여 먹기 시작한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음식이다.
물론 지금은 미국인들도 찾아 먹는 별미 음식이 됐다.

감자칩
식당 손님이 감자튀김이 너무 두껍다며 불만을 토로하자 화가 난 요리사가 포크로 집지 못할 만큼 얇게 감자를 튀겼다고 합니다.
요리사는 손님을 골탕먹이려 할 의도였지만 오히려 그 손님은 얇은 감자튀김을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코카콜라
코카인과 카페인 성분이 함유된 자양강장제 혹은 만병통치약으로 쓰려고 만들었지만 우연히 코카인과 카페인 함량을 줄였더니 맛있어 지금의 청량음료 '코카콜라'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도넛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마다 자꾸 가운데 부분만 익지 않아서 가운데 부분을 도려낸 것이 시초라고 한다

쫄면
1970년대 냉면을 만드는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냉면보다 훨씬 굵은 면발이 나왔다.
버리기 아까워 근처 분식집에 줬고, 그곳에서 양념을 넣고 비벼서 팔기 시작했다.

티백
미국의 자동차 판매원 토마스 설리번이 고객들이 편하게 차를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넣어서 판매한 것이 계기가 됐다.
성질 급한 고객들이 봉지째 차를 우려먹으면서 티백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첫댓글 떡볶이 는 아닌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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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힌트
-마지막에 국물을 좀 남긴상태에서 감자가루를 풀어서 넣으면 국물이 탕수육소스처람 걸쭉하고 떡에 잘 달라붙어서 맛도 배가되요
몇번 해보면 국물과 감자가루 양을 스스로 조절할수 잇게됨다
마찬가지로 짜파게티 끓일때도 국물을 다버리지말고 적당한 시점에 감자가루 풀어넣으면 다먹을때까지 마르지않고 촉촉하지요
켈로그는 원래 남성 성욕감퇴를 위해 연구하다가 씨리얼 만든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부대찌게에 쫄면 땡기네요. 비냉 때문에 쫄면 안먹은지 오래됬네요.
쫄면 면 식감이 질겨서 비냉 먹었는데 사진보니 쫄면도 갑자기 땡기네요.
부대찌개는 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온 햄과 소시지를 한국사람 입맞에 맞게 조리한 것이고, 음식물 쓰레기는 6.25 때 꿀꿀이죽을 말하나 본데 적당히 섞어놓은 듯.
저는 어릴때부터 먹던 국물 떡볶기 세대라서 그런지 일단 물엿 넣는 레시피는 쳐다도 안봄...물엿 떡볶기는 90년대부터 유행한 레시피...예전엔 물였안넣었음...40년전부터 30년전까지...맹물에 고추가루 고추장 설탕 파 .....눈에 보이는 건 그게 다 였는데...아무리 해도 예전 먹던 맛이 안남...아무래도 고추장이 비법소스였던듯....쩝...
코카콜라도 그렇고...틀린부분이 너무 많네요..신뢰도 제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