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할인때 사둔 멜란지쭈리랑
까망쭈리의 콜라보!
체이스 무려 90사이즈인데
100입는 채운이한테 작지 않아요 ㅋㅋ
꾸며봐맨투맨의 90
팔기장도 짤똥한거랑 대비됩니다 ㅎ
체이스는 뒤에도 이렇게 상하단 나뉘어져 있어요
소매가 합체된 패턴이라
재단하기 쉬운건 장점이고
원단의 버려지는 부분이 많은게 단점인데
버려지는 부분에 바지 뒷주머니같은거 놓고 재단하면
딱 좋지요 ㅎㅎ
엄마 사진찍기 싫다고요~
쪼그리고 앉아
어린이집 이불까지 챙겨들고
열심히 착샷직는 엄마에게
협조좀 부탁한다 아들아~ ㅎㅎㅎ
착샷에 엘베앞은 국룰 ^^
고고다이노 왕팬 채운이 입니다 ㅎㅎ
상의는 90
하의는 110
둘다 사이즈 낙낙해서 좋네요
다작으로 열심히 밟아 밟아 만든 상하복
채운이 주려고 색감까지 결정해서 재단했드랬죠
전사지는 민민맘님이 보내주신거에요
어울릴법한것들 꺼내놓고
어떤게 어울려? 신랑이랑 카톡으로 주고 받다가
저도 도날드덕을 맘속에 품었는데
신랑도 도날드 덕이라길래!! 얼씨구나 붙였어요
보내주신 전사지
하나같이 다다다 너무 이뻐요
다작중인데
정신 못차리고 상침도 다 했고요
선물용이니까
목뒤는 헤링본 가려줬어요
등판
밑단은 패턴그대로
시접2센티 접어박아줬어요
맘이 급해서
박음질이 개똥이지만서도...
오버록실은 3, 4번 깜장으로 바꾸는 정성
잊지 않았습니다 ㅎ
풍덩하니 이쁜 풍뎅배기팬츠
정말 이뻐요
115센티 윤슬이한테는
이제 발목에 댕강해요
5살 채운이한테는 아직 기장은 잘 맞네요
상하복을 같이 만들면
이렇게 배색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위아래 한벌이다!!!! 소리치는중 ^^
풍뎅배기는 이 주름이 매력이죠
접대 꺼꿀로 해서
이번엔 방향 잘 잡아서 해줬어요
뒷주머니도 귀욥게 배색!
주머니 입구는 2센티 심지
테두리는 1센티 심지 분이고 하니까
다이마루도 늘어지지 않고
박음질선 이쁘게 나오네요
바지 밑단도 접어박기!
다작에 미친듯 달렸더니
이쁜옷도 꽤 많이 생겻어용 하핫 좋앙~
첫댓글 배색까지 신경쓰시고 예쁜 옷이네요
사진 찍기 싫다지만 예쁘게 잘 나왔어요
주머니 깔끔하고 밑단도 깔끔하고 고수이십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