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단 하루, 매장당 선착순 100명에게 UV 쿠션 베이스 정품 증정
[뷰티한국 최지흥 기자]오늘 19일 전국의 미샤 매장을 방문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UV 쿠션 베이스’가 무료로 증정된다.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가 하루 동안 전국 700개 매장에서 오후 6시부터 매장당 선착순 100명에게 1인당 1세트씩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힌 것.
행사 제품인 ‘UV 쿠션 베이스 SPF50+/PA+++’는 ‘미샤 매직 쿠션 케이스’에 채워 넣어 사용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최근 인기가 높은 ‘쿠션’ 제품을 깔끔하고 신선하게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UV 쿠션 베이스’는 액체 타입의 베이스 메이크업 내용물이 커피 믹스 모양의 1회용 파우치에 밀봉된 형태로, 사용과 동시에 오픈하기 때문에 기존 ‘쿠션’ 제품에 비해 위생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또 내용물이 다 소진되면 사용하던 ‘쿠션 케이스’에 ‘UV 쿠션 베이스’ 만 리필해 바를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와 관련 허성민 마케팅기획팀장은 “기존 쿠션 제품에 비해 깔끔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가격 부담도 적은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UV 쿠션 베이스만의 장점을 많은 고객들이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