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영화제 ‘디바’ 초청
톱스타 김혜수(37)가 명실상부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가 됐다.
김혜수는 20∼28일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9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 디바(여신) 자격으로 참석한다. 디바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의 ‘꽃’이나 다름없는 타이틀로 김혜수가 유럽 영화계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다.
영화제 측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김혜수를 발탁했다”고 밝혔으며 김혜수는 “디바에 선정돼 영광이고 너무 기쁘다”며 “국내 영화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혜수는 26일부터 4박5일간 현지에 머물며 한국영화를 소개한다. 28일 이탈리아를 비롯한 외신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토론행사인 ‘한국영화에 대한 패널 디스커션’에 참석한다. 아울러 폐막작인 ‘
바람피기 좋은 날’의 무대인사 및 관객과의 대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혜수의 또 다른 주연작 ‘타짜’가 특별전에 초대된 가운데 ‘
미녀는 괴로워’ ‘사생결단’ ‘
비열한 거리’ ‘중천’ 등 총 14편의 한국영화가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 사회를 맡은 정준호, 김혜수
* 정준호가 김혜수에게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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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기자 zen@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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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레드카펫에 어떤 의상 입고 갈지 사뭇 기대..
고개 숙일 때 가슴이라도 좀 가려라;
그게 전략인데요.
쪼꼬우유님.... 뭔 소리를 고로콤시롬 섭섭하게 하신대유~~ 인생... 별 즐거움도 없는디.... 저렇콤시롬 보여주면 고맙쥬~~~ 걍 조용히 작은 거에 감사하면서 사는 인생들한테 돌 던지는 소리 하지 마세유.... 님 땜시 혜수가 가슴가리고 인사하면 님 디지게 패줄테니 알아서 하세유~~~
고개숙일때 손으로 슴가 가리면... 슴가가릴꺼면 뭐하러 야한옷입냐고 그러더군요;;;;;; 뭘어쩌라는건지
암튼 김혜수씨에게는 축하를 드립니다. ^^
암튼... 담번 의상은 대일밴드를 이용한 가볍고 편한 의상 살포시 기대해봅니다... - -;;;
관능미넘치는 울 혜수언니도 절대 감출수없는 한가지 나잇살..등살이 ..ㅠㅠㅠㅠ
이상하게 다른 여자들이 저런옷 입고 나오면 아예벗지그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김혜수씨가 입고 나오면 역시 김혜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예전엔 그래도 섹시하게 보이더니.. 지금은 보기가 좀 그렇네요.. 저것도 젊을때 한때지.. 이제 저런 옷 안 입었으면 좋겠구만..
아직!! 김혜수 이상의 드레스 포스는 없구나 ㅎㄷㄷ 눈이 맑아지네 동안이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