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시139:14)
" 딸아. 너가 오랜 세월을 살면서 무딘 칼이 예리한 검이 되었다 칼날이 날카로워졌느니라 너는 헛된 영광을 구하는 자가 결코 아니다 넌 묘수도 쓰지 않더구나 나를 사랑할 자격 충분하다 "
예수님. 영감이 묻어나는 칼이 예리하게 변했네요. 살아온 세월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 그로 인해 사랑 길을 잘 걷는 자가 되었다 오롯이 나만 사랑하는구나 네 입이 날카롭고 날카롭도다 내가 아닌 것은 다 베어내는구나 오늘은 하프타임이라고나 할까 그동안 정결함의 길을 잘 걸어왔느니라 한 박자 쉬었다 가는 것도 좋고 한숨 돌리는 것 또한 좋다 이젠 힘주어 말하지 않아도 된다 오랜 세월 고생 많았다 내가 네게 쉼을 주었노라 "
예수님. 한숨쟁이에서 쉼쟁이로 바뀌었습니다. 영역은 그대로인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 (사49:2)
첫댓글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만 더욱 사랑합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의 크신 은혜로 살아갑니다.
예수님 예수님이 전부 다이십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만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