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의 문화와 언어, 태도는 마음이 옳다고 믿는 것에 의한 형태를 갖습니다. 그리고 태도는 힘을 갖습니다. 형태, 그리고 그 개인이 생각이나 형태에 집어넣는 감정에 의한 힘
오늘의 말씀과 숙고로 10월28일, 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성숙한 왕King,ㆍ참된 목회자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시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회개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 하늘나라의 문화와 언어, The Culture and Language of the Kingdom, 주님은 보상을 주십니다.“저녁이 되니, 포도원 주인이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기를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사람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사람들에게까지, 품삯을 치르시오' 하였다”(마태복음 20:8).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주시는 구원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것입니다.하늘나라의 문화와 언어, “태도는 마음이 옳다고 믿는 것에 의한 형태를 갖습니다. 그리고 태도는 힘을 갖습니다. 형태, 그리고 그 개인이 생각이나 형태에 집어넣는 감정에 의한 힘. 우리의 태도는 우리 자신의 참된 표현입니다. 인간은 실제 그 자신은 그렇지 않은데 어떤 상황 하에서 그렇게 보이도록 하는 어떤 종류의 외관을 만들어서 유지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상황의 압력이 그 개인의 삶에 적용되자 마자 태도는 외관 뒤에 있는 사실을 드러낼 것입니다; 태도는 그 개인이 모습을 어떻게 가장하던 상관없이 그 개인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태도들은 너무나 자주 진리와 상관 없이 형성되는 것을 봅니다”요란다, 1954년 2월 28일
The Culture and Language of the Kingdom, " We ourselves as individuals are aware of that facility of body and mind and heart,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exactly right for right use. These facilities, in our own individual experience and the experience of human beings down through the ages, have been used wrongly; the compulsion has arisen out of individual and race memory. There is no doubt, it is impossible to change the circumstances of the past. But the circumstances of the past contained in memory certainly should no longer direct our momentary behavior. This memory is present now in this moment; it isn't in the past. The events are in the past--they cannot be changed; there is no need to change them--but the influence which they exert upon present experience comes by reason of memory which is present now and can be changed Martin Cecil, January 24, 1982.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증명하고 그 분의 나라를 갈망 합니다. 원리, 목적, 디자인과 컨트롤로, 우리는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의식이 신 아래에서 생각과 느낌의 가치 있는 수준을 유지하는 책임을 맡기 시작할 때 영성의 순화 과정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만일 의식이 끊임없이 가슴에 있는 거칠고 왜곡된 생각과 명상의 수준들에 개입하는 패턴으로 되돌아간다면 물론 의식이 수호천사로서 기능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정화도 일어나도록 하지 않습니다. 축복 받은 이에게 요구되는 모든 지혜는 이미 있으며 끊임없이 안으로부터 주어집니다.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하나님의 삶 속에서도 전혀 아무런 차이를 만들지 않고 믿는 것과 상관없이 있는 그대 되어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제140회 온전함으로 가는 실습 워크숍을 11월 마지막주 목요일 오후 2시-5,시, 금요일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장소는 파주시 광탄면 큰여울길20-11(글로벌센터2층)010-2232 3826,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3차 세미나, 인성을 키우는 ‘드림유니크’ 성품자가진단법 실습세미나2. –저서 온전함으로가는 길등 https://www.aladin.co.kr/author/wauthor_product.aspx?AuthorSearch=@4618751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5393-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온전함으로 가는 길 등 https://bookk.co.kr/users/6467d94d69d8ae916e9c2c92/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