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r3He06VZhM
山中問答(산중문답)ㅡ 李白(이백, 701~762)
問余何事棲碧山
(문여하사서벽산) 왜 산에 사냐고 내게 묻기에
笑而不答心自閑
(소이부답심자한) 대답 없이 웃으니 마음 절로 한가로워
桃花流水杳然去
(도화유수묘연거) 복사꽃 물에 떠서 아득히 흘러가니
別有天地非人間.
(별유천지비인간) 여기는 신선세계, 인간 세상 아니라오.
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1276
李白, 山中問答(산중문답)/ 신석정&조지훈의 山中問答
https://www.youtube.com/watch?v=Rr3He06VZhM 山中問答(산중문답) ㅡ 李白(이백, 701~762) 問余何事棲碧山 (문여하사서벽산) 왜 산에 사냐고 내게 묻기에 笑而不答心自閑 (소이부답심자한) 대답 없이 웃으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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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YgYtZDNJYw
https://www.youtube.com/watch?v=RD2W_zX9nd0
山中問答(산중문답)ㅡ 李白(이백, 701~762)問余何事棲碧山(문이하사서벽산) 왜 산에 사냐고 내게 묻기에笑而不答心自閑(소이부답심자한) 대답 않고 웃으니 마음 절로 한가로워桃花流水杳然去(도화유수묘연거) 복사꽃 물에 떠서 아득히 흘러가는 곳別有天地非人間(별유천지비인간) 여기는 신선이 사는 세상이지, 인간 세상 아니라오.출처: https://kydong77.tistory.com/21276
첫댓글 내가 요새 서해랑길을 혼자 걸으면서,대충 그 비슷한 시상을 떠올리곤 하네.세상이 그렇더라고..그냥 사는 거지 뭐..길도 그냥 걷는 거고...
별천지는 어떨까 무릉도원에 가봤으면
중국 서북부 지방에 도화동이 있다는데, 서울 마포에도 도화동이 있지요.간판 보고 찾아가면 거긴 중국음식점이라네.그런 도화동은 한국에도 전국 방방곡곡에 허다하다네.
첫댓글 내가 요새 서해랑길을 혼자 걸으면서,
대충 그 비슷한 시상을 떠올리곤 하네.
세상이 그렇더라고..
그냥 사는 거지 뭐..
길도 그냥 걷는 거고...
별천지는 어떨까
무릉도원에 가봤으면
중국 서북부 지방에 도화동이 있다는데, 서울 마포에도 도화동이 있지요.
간판 보고 찾아가면 거긴 중국음식점이라네.
그런 도화동은 한국에도 전국 방방곡곡에 허다하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