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孟子 盡心上 8 맹자 진심상 8
孟子曰: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古之賢王好善 而忘勢
「옛날의 현명한 임금들은
선(善)을 좋아하고
자신의 세력을 생각하지 않았으니
古之賢士 何獨不然?
옛날의 현명한 선비가
어찌 유독 그렇지 않았겠는가?
樂其道 而忘人之勢。
옛날의 현명한 선비는
자신의 도를 즐길 뿐
남의 세력을 생각하지 않았다.
故
그러므로
王公不致敬盡禮
왕이나 제후들도
극진히 예(禮)를 공경하지 않으면
則不得亟見之。
그들을 자주 만나볼 수 없었다.
亟(극) : 누차 급박하다.
見且猶1不得亟
만나보는 것조차 자주할 수 없는데
而況得而臣之乎?」
하물며 그를 얻어서
신하로 삼을 수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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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
오늘날은
갈수록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로
변화되어가
안타갑습니다.
동방 예의지국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잘못만은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문천님 항시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좋은한자 감사합니다.
좋은철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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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감상합니다.
가라스님
잘 지내시지요?
이제 初夏의
신록이
눈을
화사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변 산에는
가을 단뭉 콧지 않게
샛노란
이파리들이 너울 대고 있습니다.
연중 가장
좋은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연의 기를 받아
더욱 건강하시기를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염치 없는사람
요즘 정치가들 아닌가요.
요즘
우리나라 정치는
도덕성이
결여 되었다고
말하는 붇들이
있습니다.
도덕성이란
부끄러움에서
시작 된다고
봅니다.
일이 닜는
말이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