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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헌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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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수오지심(羞惡之心)
산여울 추천 1 조회 288 25.03.18 13:4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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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15 06:10

    첫댓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5.05.15 09:38


    오늘날은
    갈수록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로

    변화되어가
    안타갑습니다.

    동방 예의지국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잘못만은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문천님 항시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 25.05.15 09:20

    좋은한자 감사합니다.
    좋은철학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명언 감사합니다.
    좋은풍경 감상합니다.
    좋은봄꽃 감상합니다.
    좋은음악 감상합니다.
    좋은노래 감상합니다.
    좋은연주 감상합니다.
    좋은영상 감상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 25.05.15 09:45

    가라스님
    잘 지내시지요?

    이제 初夏의
    신록이

    눈을
    화사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변 산에는
    가을 단뭉 콧지 않게

    샛노란
    이파리들이 너울 대고 있습니다.

    연중 가장
    좋은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연의 기를 받아
    더욱 건강하시기를

  • 25.05.16 12:35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염치 없는사람
    요즘 정치가들 아닌가요.

  • 작성자 25.05.16 20:33


    요즘
    우리나라 정치는

    도덕성이
    결여 되었다고

    말하는 붇들이
    있습니다.

    도덕성이란
    부끄러움에서

    시작 된다고
    봅니다.

    일이 닜는
    말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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