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웅님.
최근 업데이트 과정에서 여러 이슈가 이어지며,
영웅님들께 충분한 설명과 사전 안내를 드리지 못한 점을 개발팀 역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일라 밸런스 문제와 바스테트 전직 클래스 구성에 대한 혼란,
그리고 그 배경이 되었던 향후 업데이트 방향까지 결과적으로는 업데이트 과정과 판단 기준을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소통의 부족이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이번 공지에서는 문제에 대한 조치, 선택이 이루어진 배경,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업데이트 방향을 하나의 흐름으로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아일라 밸런스 패치 및 보상 안내
앞서 ‘아일라 성능 개선 사전 안내’를 통해 말씀드린 봐와 같이,
이번 패치에서는 기획 의도와 달랐던 부분을 바로잡아 해당 영웅이 본래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신규 영웅 출시와 밸런스 조정 과정에서 더욱 면밀하고 신중한 검증을 거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미흡한 운영으로 불쾌한 경험을 드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한 마음을 담아 5월 12일 업데이트 시 모든 유저분께 ‘SS 영웅 선택권(아일라 포함)’을 지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2. 바스테트 전직 클래스에 대한 개발팀의 입장
전직 영웅은 기존 영웅과 다른 클래스와 전투 경험을 통해
새로운 플레이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 개발해 왔습니다.
그만큼 이번 바스테트 전직에서도 변화를 기대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바스테트(T)의 경우,
여름 업데이트 전반에 걸친 영웅 구성과
클래스 및 전투 포지션 간의 균형을 함께 고려하며 설계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시즌에는 기존 스페셜 영웅들의 강림 컨텐츠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아르메(S) 강림과 6월 업데이트로 예정된 신디 강림 등,
앞으로 선보일 영웅들의 클래스와 전투 역할을 종합적으로 조율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역할 간의 중복 가능성을 고려하여,
이번 바스테트 전직은 기본 영웅과 동일한 클래스로 개발하는 방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직 영웅에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셨을 영웅님들의 마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개발팀으로서 아쉽고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에서도 전직 영웅은 기존 원칙을 기준으로 설계해 나갈 예정이나,
업데이트 시점의 컨텐츠 구성과 역할에 따라
이번 바스테트(T)와 같이 기본 영웅과 동일한 클래스로 전직이 개발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안내 드립니다.
3.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사전 안내
여름 업데이트 역시 보다 이른 시점에 방향성을 공유해 드리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개발팀은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스페셜 영웅 추가보다는,
기존 스페셜 영웅들의 강림 컨텐츠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름 시즌에는 다음과 같은 컨텐츠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6월
- 신디 강림
- 신규 레이드 / 장비
- 장비 슬롯 확장
7월
- 엘리시스(S) 강림 & 아르메(S) 강림
- 제니아 파이널 챕터 & 코어
- 2026 실버랜드 페스티벌 리뉴얼
8월
- 신규 SS 바네사
- 캐릭터 카드 시즌3: 제니아
- 시련의 탑 개편 Beta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각 업데이트 시점에 맞춰 개별 공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마무리 말씀
이번과같이 기존과 다른 방향이나 변화가 있는 업데이트에 대해
사전에 보다 충분한 안내를 드렸다면
영웅님들께 이러한 불편과 혼란을 드리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업데이트 계획과 판단 기준을 보다 명확히 공유하고,
영웅님들께서 필요로 하시는 정보를 적절한 시점에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개발팀 역시 소통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항상 소중한 의견과 애정으로 게임을 함께 해주시는 영웅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나은 경험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솔직히 전직으로 조율 저격을 내야했다면 솔 전직으로 해결하고 바스테트 전직을 다른 클래스로 이후 작업을 하는게 나았을것 같은데요. 꼭 이 타이밍에 바테 전직을 저격으로 내야할만큼 스토리에 중요했을가요?
모두에게 잊혀진 영웅~~ 솔솔 솔방울~~
ㅜㅠ...에우 효과 때문에 공덱에서 순환 공덱이 무적을 못 사용해요. 그래서 적어도 다이아 1 이상부터는 파괴방덱이 거의 없고요. 챌공덱 분들이 아일라 공덱을 사용하셔서 높은 거 아닌가요
세계관 설정 상으로 바스테트가 저격형 직군을 유지하는 거면 추후에 바이스도 마법으로 나올 수 있겠네용.
내부적으로 잡아둔 그림이 있어서 겠지만 그래두 아쉬운 감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차라리 바스테트를 전직을 저렇게 할거면
저번에도 같이 바스테트를 같은 저격으로하고 이유는 뭐뭐다라고 공지를 미리하던가왜 다음주이제말함?
현재 대전은 아일라 문제가 아니라 에우 강림 방덱 효과 때문에 문제인건데 에우는 왜 조정 조차도 안하시나요? 공덱 에우는 이전과 비교하면 크게 달라진게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번 바스테트 전직 관련도 이젠 공지 내용대로 안가겠다로 하시고.. 제발 유저분들 의견및 피드백 수용 많이 해주셔서 실망시키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뒤지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
굳이... 굳이...? 바스테트 전직이 지금 필요한가요?
당신들이 말한 클래스 규칙 개나줘버릴만큼?
조율 저격이 필요했다면 이미 있는 조율 저격을 강림시켰으면 됐을텐데요?
심지어 지금 필요한건 조율 저격도 아닌데?
순서로 따지자면 업화 치유인 신디가 먼저 나와도 한참 먼저 나왔어야지
바스테트 그까짓게 뭐라고?
근본도 없는 그깟 잡종 하나가 뭔데 유저들 심기를 뭣같이 만드시는지 이해가 잘..?
그냥 클래스 바꾸겠다는 초기 설정 까먹고 잘못 만들어놓고 뒷수습하는거라고 솔직하게 말하시라구요~
기존 캐릭터들도 강림 안시키고 엿같은 신캐 강림 중간에 끼워팔이 할때부터 맘에 안들었습니다
심지어 이제는 강림하는 캐릭터 아니면 희귀아바타 더 찍어내지도 않고
이상한 쓰레기들 묶어서 스킬 이펙트도 없는 저퀄리티 아바타패스나 팔고있죠?
그랜드체이스2 만드느라 거기에 필요한 자금 적당히 빨아먹다가 버리려는거 알겠는데요~
이렇게 대놓고 게임 놔버리는 플래그는 세우시면 좀 ^^
얼마나 유저들이 우습게 본건지 감도 안옴 ㅋㅋㅋㅋ
설명은 하셨지만 그래도 굳이 바스테트 전직을 우선적으로 냈어야 했는지는 납득이 전혀 되지 않네요.
말씀대로 추후 나올 클래스와 겹치지 않는게 목적이였다면 기존 조율 저격 영웅이나 저격이 아닌 영웅의 전직으로 냈어도 충분했을텐데 왜 굳이 저격형인 바스테트 전직을 같은 클래스로 만들어서 일을 더 키우신건지 안타깝습니다.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성을 모르지 않을텐데 강림 순서라던지 전직 등 왜 계속 뜬금없는 패치로 유저들을 실망시키는지 모르겠네요ㅠ
어떤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유저들을 실망시키고 많은 유저들이 빠져나가는 방향이 맞는지 잘 생각해보겼으면 좋겠습니다.
아일라 밸패.. 진짜 이게 최선인가요?
전/후 별 다를것도없어보이는데요..
더하여 에우강림 공덱에서는 영웅사망하면 무적쿨증인해 매우 불편하는데.
진짜 이게 최선입니까?
그냥...안타깝다... 강림시스템이 나오기전부터 여기서 영각그이상단계의 성장시스템이 나오면 안된다는얘기 계속있었는데..
왜 자꾸 스스로 만든 시스템의 규칙조차 지키지 않는 근본없는 게임을 만드는건지...
기존 바스가 pvp속성이라 pve속성으로낸다면 같은 클래스로 전직내더라도 크게 영향이 없다 생각해서 출시하신거같습니다만 정말 중요한 사실은 운영진분들께서 언급하신 관례를 깨버렸다는것이고 아마 추후에 또 이번사례로 인해 유저들 의 기대와는 상반되는 속성or클래스의 캐릭터가 등장할수도 있겠다라는 불안감이 듭니다. 일단 저는 같은 캐릭터에 같은 클래스 낼수도 있다 생각해요. 단지 업화치유나 조율마법같이 다른 속성의 다른 클래스를 출시해줘야할 때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뜬금없이 저격클래스를 내버리신게 패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저격은 전혀 급한 클래스가 아니거든요..
민심 이렇게 불타는건 처음봐서 씁슬하긴한데 나름 그체운영진분들 피드백 잘주시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힘내주시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데이터통계와 유저플레이 관찰에 기반한 패치도 물론 필요하지만 게임을 만드시는 분들로서 얕게나마 직접 플레이하고 메타를 느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해요. 그랬다면 할말이 없지만 직접 플레이 해보셨다면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않았을 것 같거든요.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 재밌게 잘하고있습니다
규칙같은거 신경쓰는 유저로서...
얼마전 스라임이 그동안 스페셜 캐릭터들과 다르게 기존의 치유형이 아닌 마법형으로 나온 것에서도 매우 거슬렸고
매년 4월마다 남캐를 내다가 갑자기 올해 4월에 출시하지 않은 것도 매우 거슬렸는데
"전직"이란 말 그대로 직업을 바꾸는 것이며 이건 심지어 오피셜로 다른 클래스로 낸다고 땅땅 박은 거면서 바스테트 전직을 굳이 지금 급하지도 않은 저격을, 그것도 조율 저격을 내면서 깨버린게 매우매우 거슬리네요.
앞선 두개는 사실 암묵적인 것이지 공식으로 규정된 것은 아니었으니 어찌어찌 뇌에 힘주고 넘어가보겠는데 같은 클래스의 전직을 내는건 정말 이게 최선이었나 싶고 의중이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스토리상에서도 꼭 바스테트가 나와야 하는 것도 아니었거니와 차라리 스토리 따라갈거면 업화치유가 급했으니 신디 강림이 먼저 나오는게 순서상으로도 맞지 않나 싶고 조율저격이 필요했다면 정말 다른분 말대로 솔을 전직시켜서 티솔로 냈으면 될일아닌가 싶네요...
추측되는 건 신월드 메인스에서 티스테트가 나오니까 얼른 내버리자 였던 모양인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했을지도 쪼금. 거기다 하필이면 이미 루퍼스가 멀쩡히 있는 조율저격. 마법형이나 수호형에 자리 있다고 생각하는데도요...
저 진짜 궁금한데 솔이 개발진분들에게 잘못한 거 있나요? 솔 출시 이벤트로 굿즈 뿌릴 때도 sd 장패드에 신캐인 솔 일러만 없던 걸로 아는데….. 뭐 유일하게 솔이 가진 벨리움 소대 희귀 아바타? 이거 그냥 오르도 소대 짭이고 명예 기사 복장이잖아요….
솔직히 댓글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럴 거면 티솔 조율저격으로 내지 뭐하냐는 말에 놀랐거든요 개발진분들이면 대충 금방 빠르게 갈아치워지고 인프라 쓰임새도 그닥인 성능의 대전캐로 낼 것 같아서요…… 매년 하던 4월 남캐 업데이트도 틀이 깨졌길래 여름엔 브람마쉘이든 솔이든 한 명이 티전직으로 오겠구나 했더니 s캐 강림이라 하고 여러모로 씁쓸하네요 강림 나올 때도 아직 업뎃 안 된 티전직 캐릭터는 어쩌나하고 걱정 많았는데 한 번 밀린 캐릭터들은 그냥 끝까지 밀리는가보네요
티전직 계속 늦어지는 거 맞는 스토리 짜넣느라겠지 싶어서 이해할 수 있는데요 자꾸 밀리고 밀릴 거면 안 쓰는 캐릭터도 구봉 라인업에 추가좀 해주세요 귀엽게 만들어 놓으면 뭐하나요 쓰는 캐릭터만 매번 추가해주니 뽑아먹을 것도 없네요 옛다~하고 수영복 아바타 주지 마세요 디자인이 멋드러진 것도 아닌 수영복 이젠 질립니다
솔직히 전직이라던가 강림내는 기준을 모르겠네요 그냥 없는건가? 뭔가 기준이 있고 계획이 있으니까 내는거 같은데 스토리따라 내는건 아닌거 같고 현 메타상 약한거 낸다고 보기에는 다른쪽이 더 급하고 뭔가 순서따라 내는건가 싶어도 아닌거 같은데 그냥 회의로 이거 내죠 하면 내는건가?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티스테트가 조율마법으로 안나온건 그렇다 침 니네가 스르메 낼 생각이였다니까 뭐 ㅇㅋ 근데 그게 저격으로 쳐 나와야될 당위성이 있음? 생명이나 업화 수호로 가던지 순환 파괴 치유로 나왔으면 됐잖아 개발자노트랍시고 개소리만 주구장창 늘여놓았네 뭐하잔거임?
슬슬 육개장 만들어놔야겟다...........하....
드디어 바네사 나오네 하고 신나잇엇는데 ㅈㄴ 집이 불타고있어요
바네사가 본섭에서 모바일 신캐 출시
성우 캐스팅 궁금하다 두근두근
근데 솔직하게 강림 낼려면 강림 재료좀 주시면 좋겠어요.
강림 업글이 10단계라 재료가 부족함
상세하게 안내를 해주셨지만 솔직히 아쉽긴 합니다. 직접 전직영웅은 기존 영웅과 다른 클래스로 한다고 공지하셨기 때문에 약속을 어기신 느낌이에요ㅠ 개인적으로 아무리 멋진 스토리와 클래스 전투 포지션 균형을 맞춘다고 하더라도 이번건으로 신뢰가 어긋나버려서 마음이 좋지 않네요. 이제부터 미리 안내해주신다고 했지만 기존에 이미.. 조율저격으로 나온다는걸 너무 갑툭튀로 안내해주셔서요. 개발자 노트로 소통을 해주셨지만 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