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님의 카톡 메일
【2026년 02월 10일 [Tue.]】 Good Morning!
★【종북[從北]이란 무엇인가? 그 從北 세력의 사상적 배경.】
민중민주주의로 위장.
국내 종북세력의 기본노선은 ‘민중민주주의’와 ‘주체사상’이다.
민중민주주의는 북한의 대남(對南) 적화 노선인 ‘인민민주주의’와 같은 의미로, 인민민주주의는 ‘인민민주주의 독재’의 준말이다.
인민민주주의는 공산주의 전(前) 단계인 사회주의로의
과도기 정권 형태로, 공산당이 주도권을 잡고 타(他) 정당들과 연합·실시하는 독재정치이다.
따라서 민중민주주의,
즉 인민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의 일종이 아니라.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일종으로 공산독재로의 첫 단계이다.
이러한 '인민민주주의'를 1980년대 중반부터
남한 내 종북 운동권 세력들은 '민중민주주의'로 바꿔 불렀다.
이들은 자신들의 혁명노선을 '인민민주주의혁명'이라고
솔직하게 노출하지 않는 용어혼란 전술을 구사해
공안(公安) 당국과 일반 대중을 기만(欺瞞)했다.
또 '민중민주주의'의 영어 표기를
원래의 'Populist Democracy'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을 의미하는 'People's Democracy'로 표기했다.
따라서 종북 세력을 중심으로 한 국내 운동권 세력이
자신들의 이념적 노선을 '인민민주주의'로 부르든,
'민중민주주의'로 부르든, 최종 목표가 '공산주의'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북한은 주체사상으로 무장된 곳이고 그 모습대로 남한의 종북세력도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삼고 있다.
결국 종북세력은 주체사상을 모든 행동의 지침으로 삼아
'남조선혁명'을 수행하여 '조국통일'을 완성하겠다고 하는 집단이다.
남한 내 종북세력이 북한의 3대 세습을 순순히 받아들인 이유는
주체사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조국통일'과 관련된 문제 때문이다.
남한의 사전에는 '조국'과 '통일'이란 낱말은 있어도,
'조국통일'이란 낱말은 없다.
그러나 북한 사전에는 '조국통일'이란 낱말이 따로 있다.
이들이 말하는 '조국통일'은 단순히 군사분계선을 없애고
갈라졌던 민족과 국토를 재통합하는 분단국 재통일이 아니라,
외래 제국주의자들(대표적으로 미국)에게 빼앗긴 영토와 인민을
되찾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과 남한 종북세력이 주장하는 '조국통일'은 '남조선혁명'과 표리일체(表裏一體)의 관계이며, 투쟁 대상은 미국과 현 대한민국 체제다.
이 때문에 종북세력은 '조국통일'의 전제조건으로
국보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국정원·기무사 등
공안기구 해체, 사상범 석방, 연방제 통일, 3대 부자세습 인정 등 북한 정권의 주장과 동일한 요구를 하고 있다.
(결국) 종북세력은
자유민주주의와 반공(反共)을 국시(國是)로 하는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고,
북한의 대남적화(對南赤化) 노선을 추종하며,
국가의 좌경(左傾)화를 구조화시켜 국체(國體)를
변경하려는 제(諸) 세력이다. - P. 16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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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 민주통합당 편 [ P.61 ~ 192 ]
1. 한명숙: 통혁당·크리스천 아카데미 사건으로 두 차례 구속
2. 문재인: 反헌법적 ‘낮은 단계 연방제’ 통일 옹호
3. 문성근: ‘백만민란’ 주도, 反헌법적 南北국가연합 주장
4. 이학영: 혁명자금 위한 강도상해 연루
5. 이철우: 接敵지역에 출마, 낙선한 김일성주의자
6. 김기식: 김일성주의 조직 ‘구국 학생연맹’ 출신
7. 은수미: 국회의원이 된 사회주의 혁명가
8. 도종환: 국회로 진출한 ‘빨치산 회갑연’ 참여자
9. 강기정: 利敵단체 삼민투위 출신의 국회 폭력사태 주범
10. 이인영·우상호: 주사파 조직 ‘전대협’ 출신
11. 정청래: 전대협 출신의 美 대사관저 점거농성 사건 주동자
12. 이해찬: 北인공기 보호 명령자
13. 손학규: 左右 오간 ‘정치 철새’
14. 정동영: 제주해협을 主敵(주적)에게 열어준 사람
15. 이미경: 反국가단체 ‘조총련’ 지원하자는 사람
16. 남윤인순: 北에 당하기만 하는 정부를 비판하는 反美운동가
17. 윤호중: 유시민과 함께 ‘민간인 감금·폭행 사건’ 연루
18. 임수경: 탈북자 앞에서 “변절자”라 폭언
3장 \ 통합진보당 편 [P. 193 ~ 264 ]
1. 이석기: 反국가단체 ‘민족민주혁명당’ 조직원 출신
2. 김제남: 일심회 사건 판결문에 31회 언급
3. 김재연: 利敵단체 한총련 출신 국회의원
4. 박원석: 2008년 광우병 난동사태 주동
5. 노회찬: 헌법의 영토조항 삭제·국보법 폐지 주장
6. 심상정: 헌법의 영토조항 변경 주장
7. 김선동: 국회 ‘최루탄 테러’ 주인공
8. 이정희: 그녀의 敵은 대한민국 공권력
9. 유시민: “국기에 대한 경례, 군사파시즘-日帝 잔재”
10. 권영길: 박정희 대통령 제거 조직 활동
11. 강기갑: 공중부양 등 '국회 난동' 주역
12. 황선: 만삭의 몸으로 訪北, 원정출산 논란
13. 김승교: 부정 경선 논란 통진당 선거관리위원
14. 최기영: 일심회 사건 간첩 前歷者
15. 강종헌: 前科기록이 사라진 在日동포 간첩 출신
4장 \ 從北좌파연대 배후 '원탁회의' 사람들 [P. 265 ~ 290 ]
1. 오종렬: 전교조 탄생의 주역
2. 청화: 한총련 합법화 주장했던 참여연대 공동대표
3. 백낙청: 천안함 사건 왜곡, 참여연대 고문
4. 함세웅: 북한 공작원 송두율에게 안중근賞 준 인물
5. 김상근: 미국까지 가서 천안함 폭침 부정
6. 박재승: 18대 총선에서 전대협 출신 대거 공천
* 간단한 종북 감별법 '김동식 공식'
북을 비판하는 척하면서 한국을 더 비판하되,
북한 정권이 지령한 5대 비판금지 성역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다:
1. 주체사상,
2. 지도자,
3. 인권탄압,
4. 세습,
5. 사회주의 체제
-남파간첩 출신 김동식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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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닷컴 著.
【종북[從北] 백과사전】
- P. 16 ~ 18 중에서.
옮긴 이: S.I.AHN (정수님, 요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