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상황
- by Jean Cummings(May 23,2026)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 MOU 체결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으며,
이제 최종 합의만 남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상황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는 만큼,
마지막 협상이 잘 마무리되어 실제 합의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발표내용:
백악관 집무실(오벌 오피스)에 있습니다.
여기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대통령,
아랍에미리트의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대통령,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빈 칼리파 알타니 에미르,
카타르의 모하메드 빈 압둘라흐만 빈 자심 빈 자베르 알타니 총리 및 알리 알타와디 장관,
파키스탄의 사이드 아심 무네르 아흐메드 샤 육군 원수,
튀르키예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
이집트의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요르단의 압둘라 2세 국왕,
바레인의 하마드 빈 이사 알칼리파 국왕과 방금 매우 좋은 전화를 했습니다.
이는 이슬람 공화국 이란과 관련된 모든 사항,
그리고 평화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미국, 이슬람 공화국 이란, 그리고 위에 나열된 여러 다른 국가들 사이의
합의가 대체로 협상되었으며, 최종 확정만 남았습니다.
별도로 이스라엘의 비비 네타냐후 총리와도 통화를 했는데,
마찬가지로 매우 잘 진행되었습니다.
거래의 최종적인 측면과 세부 사항들은 현재 논의 중이며 곧 발표될 것입니다.
합의의 다른 많은 요소들과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통령 DONALD J. TRUMP>
왜? 트럼프가 이란에게 패배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절대 그럴 일 없습니다.
- by Jean Cummings(May 25, 2026)
Epic Fury 작전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아니 1년 전 Fordow 핵시설을 겨냥한 Midnight Hammer 작전 때부터
단 한번이라도 이란에게 패배한 일이 있었나요?
모든 것은 일사천리로 치밀하게 진행됐고,
이란의 군사체계와 혁명수비대(IRGC)의 핵심전력은 사실상 무력화됐습니다.
트럼프가 전쟁에 피로를 느껴서 이란의 핵 포기 요구를 철회하고,
대충 협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란공격의 목적과 방향을 바꾸거나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트럼프가 요구한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이란의 핵 포기입니다.
지금은 대규모 협상이 진행되면서 핵 문제 하나만 남겨놓고
나머지 사안들은 거의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다른 합의 내용들은 일부 수정될 수 있는 문제라 하더라도,
그는 핵 문제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1기때부터 지금까지 딥스테이트와 좌파들,
그리고 내부 배신자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핍박과 협박, 생명의 위협을 받아왔습니까.
그러한 생명의 위협은 거의 매일 그의 주변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어제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2기에 들어서자마자 Epic Fury작전을 위해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입니까.
걸프국가들을 돌며 대규모 협상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영향권에 있는 아시아 국가들을 돌며 단도리를 해놓았습니다.
이란을 가운데 고립시켜놓고, 그 주변 국가들과 먼저 협상을 맺어놓은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이란정권과 혁명수비대,
그리고 그들의 테러 네트워크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이란의 핵 생산 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이란을 완전히 궁지에 몰아넣은 상태인데,
혁명수비대가 마지막 발악을 한다고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냥 포기하고 물러선다고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비합리적인 생각입니다.
누구도 건드리지 못했던 알리 하메네이와 그의 핵심 참모진을 쪽집게처럼,
속전속결로 제거한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여러분은 하메네이가 그렇게 빨리 제거될 것이라고 생각하셨나요?
미국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것을 끔찍이도 싫어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해
이란의 군사력을 사실상 무력화시키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추락한 공군 조종사 한 명을 구출하기 위해 CIA는 물론이고,
우주정보 감시체계, 항모 전단, 수많은 전투기, 특수부대까지 대규모로 투입해
지상작전을 펼쳤고, 단 한명의 군인을 구출하기 위해 그 작전을 집에도 가지 않고
밤새 실시간으로 직접 지켜본 대통령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란 Epic Fury작전 중
미군 13명이 목숨을 잃고, 부상자만 406명에 이르렀는데,
트럼프 성격에 이들의 희생을 무시하고 그냥 포기한다고요?
군인 유가족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위로하러 가면 뭐라고 말하는지 아십니까?
“제발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내 자식을 위해서라도,
대통령님께서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때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족들의 손을 잡고 이렇게 약속합니다.
“내가 반드시 그 일을 해내겠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믿고 목숨걸고 싸웠던 군인들의 희생을 내동댕이치고,
이제와서 핵 문제를 포기한다고요?
중간선거에서 패배할까 봐 걱정돼서 이란문제를 접을 것이라는 말도 봤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는 이미 공화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때문에 이란문제를 이제와서
포기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트럼프의 실력을 믿어보십시오. 저는 믿습니다.
그동안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해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민들과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려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란은 지금 마지막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이제 이란정권이 핵포기 각서에 서명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면,
트럼프 대통령은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란과 혁명수비대가 미국으로 하여금
공격해도 된다는 명분만 더 만들어줄 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쳐놓은 상태입니다.
대만에 보내려던 일부 무기공급이 잠시 보류된 것도,
대만에 무기를 주지않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란공격에 상당한 무기가 먼저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이란문제를 먼저 끝내기 위한 전략적 조정입니다.
어제 트루스소셜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거의 이루어졌고,
조만간 끝날 것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마이클 플린 장군이 “아직도 이란을 믿느냐. 그러다 뒤통수 맞는다”는 취지로
백악관에 서한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화답하듯 이렇게 말했습니다.
“비판자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지금 내가 이란과 어떤 협상을 하고 있는지 알지도 못한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오바마처럼 바보같이 이란에게 돈 갖다 주며 달래는 짓을 하지 않는다.
내가 어떤 협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자들이 뭘 그렇게 말이 많으냐?
그러니 헛소리들 하지 마라.”
그리고 조금뒤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그것이 지금 공유한 사진입니다.
바로 “벙커버스터 계열 관통폭탄” 입니다.
그 폭탄에 뭐라고 적혀 있습니까?
“이 사안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럼프.
정말 기가 막힌 한 방 아닌가요?
이란이 끝까지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Thank you.” 하고 다 박살내버리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회의론자들과 비판자들에게도 보내는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