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명 : 갤러리메르헨, 2“ND SOLO EXHIBITION 한아영 HAN AH YOUNG 숨,닿다
유형 : 대전전시회
날짜 : 2026년 4월 8일~4월 14일
관람시간 : 10:30 ~18:00
장소 : 갤러리메르헨, 대전 유성구 대덕대로 556번길 87
문의처 : 갤러리메르헨 042-867-7009
[전시회소개]
전시서문
작품 숙 말의 고요함 눈빛과 손길은, 어느 날 문득 당신의 내면 가장 깊은 곳을 스치고 지나간 숨죽여 머물고, 눈부시게 일렁이며, 마침내 서로에게 다정히 스며드는 이 감정의 여정 속에서. 있고 있던 당신의 진짜 마음을 가만히 쓰다음어 주는 따뜻한 험표 같은 시간을 건낸다.
[작품소개]
그림 앞에 서서
'아, 이말은 꼭 지금의 나 같아'
하고 위로를 얻는 순간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한아영 - 고요 Acrylic on Canvas. 60.6x72.7cm, 2025
한아영 - 숨의 결2 Acrylic on Canvas. 45.5x53cm, 2025
한아영 - 숨의 온도 Acrylic on Canvas. 33.4x53.0cm, 2026
한아영 - 시간의 숨 Acrylic on Canvas. 90.9x72.7cm, 2025
한아영 - 심연의 숨 Acrylic on Canvas. 910x91.0cm, 2025
한아영 - 첫발 Acrylic on Canvas. 130.3x97.0cm, 2025
한아영 - 터지는 숨 Acrylic on Canvas. 53.0x65.1cm, 2025
한아영 - 푸른 숨 Acrylic on Canvas. 30.0x40.0cm, 2025
[작가의 말]
숨에 대하여
내작업에서 숨' 단순한 호흡이 아니라
감정과 움직임이 시작되는 가장 작은 순간이다.
아득한고요 속으로 모여들고,
파도치듯 거침없이 흐르며,
마침내 서로에게 다정하게 닿는
이영원한 숨결의시간을
캔버스에 붙잡아 두려했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