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트로이트의 천시 빌럽스라고 생각합니다만;;
우선 디트로이트가 NBA리그에서 가장 균형있는 팀이라고 해야할까요?
모든 포지션이(주전에 한해서) 고루고루 활약해주고 딱히 빈틈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팀플레이도 잘 돌아가는거 같구요. 마땅히 슈퍼스타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이 이렇게 잘 돌아가는데는 팀의 리더인 천시빌럽스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왜 빌럽스의 별명이 빅샷인지 몰랐습니다만, 얼마전 어느경기에서 4초정도를 남긴상태에서 3점을 넣고 연장으로가서 팀이 승리하던 것을 보고나니 알겠더군요
작전타임을 마치고 나갈때 해밀턴이 옆에서 뭔가를 말하는데 빌럽스의 표정에서 당연히 넣는다 라는 자신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포인트가드의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하면서 중요 할때 한방을 터뜨려주는 클러치능력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팀을 하나로 묶는 무언가가 있는거 같더군요.
스탯이 구린건 아니지만 스탯 이상의 뭔가를 만들어 내는 선수라 할까요
빌럽스를 보고있으면 왠지 '아 저런게 진짜 리더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저만 그렇게 생각한건 아니겠죠? ;;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현 NBA리그에서 underpaid player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다음검색
첫댓글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스탯 특히 야투율이 구린게 옥에 티죠
하지만 팀이 힘들때 던지는 슛은 거의 다 들어가니..진자 멋있는
빌럽스 지난시즌 포인트가드로서 유일하게 올-NBA팀과 올디펜시브 팀에 모두 이름을 올린 선수죠. 여지껏 싼값에 잘 썼으니 꼭 이번 오프시즌에 몸값에 맞게 잘 잡기를...
아테스트
내쉬.. 네네랑 연봉이 비슷해요.
네네가 오버페이..뭐 내쉬가 이름값보단 싸긴하지만.
디트로이트는 한사람이 빠지면 잘 않되던대.... 특히 빌럽스... 빌럽스가 잠깐 부상으로 빠졋을떄 굉장히 않좋았었는대.... 빌럽스가 복귀하면서 웨버가 와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지금은 잘나가고 있으니.... 뭐 빌럽스라는 생각에 동의 함..
데이빗 리....
곧 장기계약 맺을텐데요..뭘..아직 루키계약인 선수들은 예외로 봐야할듯..
스티브 내쉬....
언더 페이...당연 내쉬...최소 15밀은-_-;;;
스무쉬파커-_-
참고로 파커의 연봉은 이미 방출된 데빈 그린을 제외하면 가장낮습니다. 0.2M이죠-_- 비록 아주 뛰어난 실력에 언더페이는 아니지만;; 팀의 주전으로 평균 12점을 찍어주는 포인트가드가 0.2M이면 정말 완전 캐안습 ㄷㄷㄷ언더페이가 아닐지..
이궈달라~
당연히 조쉬 하워드!!!!!
정말 내쉬.....처음 선즈가 계약할때는 선즈가 돈좀 썼네...싶더니만 이제와서 보니 완죤 싸게 묶었어....
빌럽스 그 때 워싱턴 갔을 때 1,2,3쿼터 몽땅 다 부진하고 4쿼터에 버닝했지만 아깝게 팀은 패배했던 기억이;; 요즘 늙어서도 그런건지 스탯이 많이 떨어지셨더군요; 3점슛 콘테스트에도 못나가고..
대부분의 루키들을 제외한다면.. 빌업스,아테스트,모 윌,스무쉬 파커, 코리 매거티 정도가 될듯.
드션 스티븐슨은 어떨까요
그 선수는 자기가 더 받을 줄 알고 꽤 괜찮은 계약 거절했다가 막판에 계약할곳이 없어서 어이없게 싸게 잡힌 선수 아닌가요?;
연봉같은건 어디서 알아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