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용덕기자] 최강희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tvN '하트 투 하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최강희는 표범무늬 점퍼에 스팽글 원피스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레오파드가 돋보이는 하이힐이 눈에 띄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는 '커피프린스'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최강희, 천정명, 소희, 김기방, 이재윤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은 내년 1월 9일 오후 8시 30분.
"한마리 표범처럼~"
"스타일이 어떤가요?"
"브이도 특별하게~"
"신경 좀 썻어요~"
"하이힐도 레오파드~"
"특별한 깔맞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여자가 나이 먹는다는 건 참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