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6일 제163차 함양 마천면 지리산 칠선계곡 정기산행 안내】
○산행일자 : 2026년 09월 06일[일요일]
○출발시간 : 08시00분[시간엄수]
○출발장소 : 동래전철역 4번출구
○ 차량경유 : 미남로타리 삼정문화 회관 08시 05분-만덕육교 08시 10분-덕천종가국밥 08시 15분
○교통수단 : 춘하추동 고속관광
○산행회비 : 45,000원[부산은행 101-2045-3332-06 예금주 : 디딤돌산악회 강기연] ○준비사항 : 간식.중식.식수.여벌옷. 등등 계절 산행 필수품
○내비주소 : 추성 주차장
○산행코스 A : 추성리p-매표소-고개-정상교-두지동-두지교 출렁다리-칠선계곡-선녀탕-옥녀탕-비선담-전망대[빽]-선녀탕-추성리 주차장
○산행코스 B : 자율산행 [쉬엄쉬엄 계곡 힐링] ○참고사항
○아침 간식/식수/하산식 현지 맛집에서 제공 ○산행지도 : 개인적으로 배부하지 아니하고, 스마트폰으로 카페 정보 공유부탁 드립니다.
○참가신청 : 전화 또는 카톡 & 문자메세지 아래 댓글과 더불어 차량 탑승장소 공유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
①본 산악회는 매월 첫 째 일요일 산행합니다
②산악회는 비영리 친목단체로써 산행시 안전사고에 대비한 보험을 가입하지 않습니다.
③산행 참가는 본인의 자유의지로 가능하지만 산행 또는 차량 탑승중 발생하는 각 종 사고에 대하여 본 산악회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따라서 본 산악회 산행에 참가하시는 분은 위 내용에 전부 동의 하신 것으로 간주하며 산행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공지합니다.
○기타사항
★당일 현지 사정에 따라 계획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긴급전화
회 장 : 010-6561-8000 총 괄 이 사 : 010-3515-9793 산 행 대 장 : 010-3179-6160 번 개 대 장 : 010-2564-1113 총 무 : 010-3573-0927
○산행지 안내[칠선계곡에서 천왕봉까지 설명은 참고사항이며 이번에는 비선담까지 트레킹합니다]
지리산 칠선계곡 탐방로가 정비공사에 들어간다.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탐방객 이용편의 증진과 안전확보를 위해 탐방로 정비공사를 3월 3일부터 7월 30일까지 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정비와 별개로 산행은 가능하다. 다만 칠선계곡은 한정된 시기에만 예약제로 개방된다. 올해는 5월 1일부터 탐방 가능하며 국립공원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지리산 최대의 계곡미를 자랑한다. 설악산의 천불동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계곡으로 손꼽힌다. 지리산의 대표적인 계곡이면서 험난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은 7개의 폭포수와 33개의 소[ 沼 ]가 펼치는 선경이 마천면 의탕에서 천왕봉까지이다.
들어가면 갈수록 골은 더욱 깊고 날카로워 계곡은 그 험준함으로 인하여 숱한 생명들을 앗아가 ‘죽음의 골짜기’로 불린다.
그래서 지리산을 찾는 사람들이 칠선계곡을 등반하고 싶어하지만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칠선계곡의 등반로는 마천면 추성마을에서 시작하여 천왕봉까지로 계곡 등반의 위험성 때문에 상당구간이 계곡과 동떨어져 있다. 이는 등반로를 벗어나서 마음놓고 발길을 둘 곳이 없을 정도의 험난한 산세 때문이다.
추성을 출발하여 처음 만나게 되는 용소에서부터 주지터, 추성망바위, 선녀탕, 옥녀탕, 비선담, 칠선폭포 대륙폭포, 삼층폭포, 마폭포를 거쳐 천왕봉에 이르기까지 선경의 진수를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칠선계곡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 지리산국립공원, 칠선계곡 탐방예약제[하루 60명]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소장 홍성광)는 5월0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한민국 3대 계곡 중 하나라고 불리는 칠선계곡을 경험할 수 있는 탐방예약제를 운영한다.
이번 탐방예약제는 추성주차장부터 상원교를 거쳐 천왕봉으로 이어지는 구간(9km) 중 상시개방 구역인 추성동~비선담 구간(3.6km) 이후 구간인 비선담~천왕봉 구간(5.4km)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운영 일은 월·화·금·토·일 주 5회다. 출발 시간은 오전 7시이며, 1일 탐방정원은 60명이다.
탐방 예약은 1일부터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첫 예약 개시일에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탐방분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매월 1일(공휴일일 경우 가장 빠른 평일) 10시부터 다음 달 1개월분 예약이 가능하다.
탐방객은 출발 전 현장에서 안전관리 절차를 이행하고 안전교육을 받은 후 탐방을 시작해야 하며, 탐방 후에는 안내받은 장소에 안전관리 장비를 반납해야 한다.
다만, 예약이 완료된 이후라도 기상상황과 탐방로 상태 등 현장 안전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부득이한 경우 탐방이 취소될 수 있다.
반면 예약 없이 출입하거나 운영기준을 위반할 경우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탐방시설과장 김영균은 칠선계곡 탐방예약제는 특별보호구역의 자연생태계를 보전하면서도 안전한 탐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라며 탐방객들께서는 예약기준과 유의사항을 충분히 확인해 안전한 탐방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에 하루 60명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아침 7시에 출발한다.
추성마을부터 칠선계곡 초입 2km 구간은 예약 없이 다녀올 수 있다. 문의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탐방시설과 055-97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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