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을 공미로 올리라는 소리가 많지만
지금 대표팀에 세컨공격수가 넘칩니다.
제생각엔 이근호나 지동원등을 공미로 두고
결국엔 구자철-기성용 미드필더로 갈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박종우,한국영,김정우등 기성용짝으로 말이 많이 나오지만
결국엔 기성용이 수비쪽으로 완전 내려갈거같은 느낌이네요.
첫댓글 음..구자철이 공미에서 매리트기큰부분중하나가 탈압박이라고생각합니다ㅎㅎㅎㅎ 브라질국대나마찬가지던 올대상대로도 탈압박 쩔게하던 구자철이라.. 오히려월드컵일수록 공미자리는 구자철이어야한다고 봅니다. 언급하신 지동원한테 밀리는건 더 아닌것같구 ㅠㅠ기성용재능 더 잘쓰게하기위해서도 홀딩도아닌것같고....월드컵에서 기구라인 비효율..
구자철이 밀려서 내려가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구자철-기성용을 대체할만한 선수가 많이 안보여서요.
구기라인을 썼을 때 문제점은 둘다 100퍼센트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수비가 불안하다는 겁니다. 전 지금으로선 이동국 박주영 투톱처럼 구기라인은 실패라고 봅니다. 둘 다 수비에 신경쓰다보니 공격을 풀어가는데 집중을 못하고, 결국은 수비도 공격도 구자철을 공미로 썼을 때 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기라인 쓸 바에는 아예 구자철을 빼거나 그냥 올림픽때.처럼 쓰는게.좋을듯요
그렇게가면 망하는지름길이죠...
기성용은 앵커역할 맡기고 공격할때는 가끔 윗선에서 지원도 가능한, 기성용이 치고올라가면 우리나라 공격도 많이 풀리는 경우도 있었구요, 구자철은 이젠 공미가 최적인것 같습니다,
구자철 부상시엔 어떻게 하시려고. 오히려 지금이 기성용 짝 제대로 최소 두명은 건져놔야 할 시간. 자봉이는 꼭지점이 잘 어울려요~유연한 탈압박 후 킬패스~
본선에서는 무조건 3미드로 가야합니다 상황에 맞게 변화를 주면 모르겠지만
둘다 뛰어난 선수들인데 둘다 제능력 발휘못하게 만들어서 안좋은것 같아요. 기성용은 뒤에 두고 구자철은 공미로 올려서 수비가담에 좀 자유롭게 놔둬야 되요. 아니면둘다 계속 겹치고 이도저도 아닌상황이 발생; 기성용 짝으로 찾는게 기성용 구자철을 살리기에 맞는거죠
첫댓글 음..구자철이 공미에서 매리트기큰부분중하나가 탈압박이라고생각합니다ㅎㅎㅎㅎ 브라질국대나마찬가지던 올대상대로도 탈압박 쩔게하던 구자철이라.. 오히려월드컵일수록 공미자리는 구자철이어야한다고 봅니다. 언급하신 지동원한테 밀리는건 더 아닌것같구 ㅠㅠ기성용재능 더 잘쓰게하기위해서도 홀딩도아닌것같고....월드컵에서 기구라인 비효율..
구자철이 밀려서 내려가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구자철-기성용을 대체할만한 선수가 많이 안보여서요.
구기라인을 썼을 때 문제점은 둘다 100퍼센트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수비가 불안하다는 겁니다. 전 지금으로선 이동국 박주영 투톱처럼 구기라인은 실패라고 봅니다. 둘 다 수비에 신경쓰다보니 공격을 풀어가는데 집중을 못하고, 결국은 수비도 공격도 구자철을 공미로 썼을 때 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기라인 쓸 바에는 아예 구자철을 빼거나 그냥 올림픽때.처럼 쓰는게.좋을듯요
그렇게가면 망하는지름길이죠...
기성용은 앵커역할 맡기고 공격할때는 가끔 윗선에서 지원도 가능한, 기성용이 치고올라가면 우리나라 공격도 많이 풀리는 경우도 있었구요, 구자철은 이젠 공미가 최적인것 같습니다,
구자철 부상시엔 어떻게 하시려고. 오히려 지금이 기성용 짝 제대로 최소 두명은 건져놔야 할 시간. 자봉이는 꼭지점이 잘 어울려요~유연한 탈압박 후 킬패스~
본선에서는 무조건 3미드로 가야합니다 상황에 맞게 변화를 주면 모르겠지만
둘다 뛰어난 선수들인데 둘다 제능력 발휘못하게 만들어서 안좋은것 같아요. 기성용은 뒤에 두고 구자철은 공미로 올려서 수비가담에 좀 자유롭게 놔둬야 되요. 아니면둘다 계속 겹치고 이도저도 아닌상황이 발생; 기성용 짝으로 찾는게 기성용 구자철을 살리기에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