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꾼 꿈과 가위에 대해서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판에서 자각몽에 대한 글들을 흥미 있게 여러번 읽었었구요, 그 중에서 꿈 속에서 "이거 꿈이네"라고 말하면 꿈 속 인물들이 모두 자신을 쳐다본다는 글 역시 읽은 적이 있습니다.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 짧은 제 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꿈에서 저는 정말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습니다.부모님과 여행 가서 맛있는 것도 먹었고 그 여행에서 돌아와서 한 친구네 집에서 친한 친구들끼리 모여 하하호호 웃으며 정말 재밌게 놀고 있었습니다. (꿈 속에서는 전개가 휙휙 되잖아요.)그런데 갑자기 이게 다 꿈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그래서 "아 이거 꿈이네?ㅎ"라고 말하니까 꿈 속에서 웃고 있던 친구들이 갑자기 정색하면서 다 저를 쳐다보는 거에요.저는 깜짝 놀라서 꿈에서 깼는데 그 때부터 가위에 눌렸어요.저는 새우잠?자세로 구부려서 자고있었고 엄마가 욕실에서 샤워기 튼 소리도 다 들렸는데 누가 제 앞에서 자기를 보라는 듯이 손바닥으로 침대를 타타타타탁 계속 내리쳐서 제 침대가 계속 흔들리는 거에요. 근데 제가 너무 무서워서 눈을 더 꼭 감았는데, 가위에서는 눈 감았을 때에도 앞이 보이는 경우가 있잖아요. 제 앞에서 침대를 계속 내리치던 사람은 쪼그려서 머리를 풀어헤쳐서 그 한 쪽눈만 보였는데 그 한 쪽 눈은 저를 향해 치켜뜨고 있던 여자였어요.가위에서 깨어나려고 계속 몸 움직이다 새끼 손가락 움직여서 간신히 깼습니다.물론 꿈 속에서 꿈이라고 말해서 모두 다 가위 눌리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번이 저는 제가 여태까지 눌렸던 가위 중에 제일 무서웠던 가위였습니다.여러분도 이렇게 무서운 경험 원치 않으신다면 꿈 속에서 꿈이라고 말하지 마세요.설 잘 보내세요.
가위는 정말 많이 눌리는데 귀신은 한번도 못봄
꿈이라고 인지하는 순간 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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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음.. 꿈에서 독서실이였는데 불이 다 꺼져있고 주변에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 집에가야겠다..' 생각하고 가방을 챙겨서 나가려고 방문을 여는 순간! '어? 나 아까 집에갔는데?' 이 생각을 하자마자 눈이 떠지면서 가위를 눌렸죠.. 그때 무서운 얼굴하고있던 여자형상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ㅠ
가위가 몸은 자는데 머리는 깨서 상상하는거아닌가요? 저도 종종 눌리는데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니 귀찮기만하고 하나도 안무섭던데
이거 꿈인거 같은데? 생각이들면 그때부터 몸이 맘대로 안움직여짐 뛰어야하능데 슬로우비디오마냥 느려지고
무서운꿈은 많이꾸는데
꿈이네? 하는 것도 꿈이었던 적은 있는데 진짜 꿈속인걸 인지하고 막 행동햇던 적은 없는듯... 신기하다.. 가위눌린덕도 없어서 그것도 신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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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왜요????????????????????????
왜요?
저번에 꿈에서 축구하다 꿈인거 인지하고 "이거 꿈이야" 라고 외치는순간 다 정색하고 저 쳐다봐서 무서웠는데 그 표정들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난 이거 꿈이네 하고 오히려 꿈속에서 날아다니고 한 적은 있는데.
꿈이라 인식하고 초능력 써줘야 제맛인데
난 꿈꾸다 내가 원하는 스토리로 안흘러가거나 악몽화 돼버리면 아 이거 꿈이잖아 하고 힘주면서 깨버리는데
20년 넘게
루시드드림 아시는분 있으려나 전 10여년전에 접해서 어릴때부터 훈련함 가끔 성공했는데 자각몽은 기초적인거고 훈련하면 꿈에서 마음대로 창조 가능함 성공하고 무서워 그뒤로 잊고 있었는데 지금생각해도 무서움 그때도 너무 빠지면 현실도피처가 된다느니 경고도 있었는데 어릴때 젤 섬뜩한게 훈련되면 깨고 싶을때 꿈에서 몸 회전시키면 깨는데 귀신꿈 꿔서 바로 몸 돌리니 귀신이 어딜 깰려고 하냐고 ㄷㄷ루시드드림 무서운점은 꿈 꾸고 일기를 쓰는건데 처음엔 기억이 잘안나다가 계속 쓰면 처음부터 끝까지 대부분을 기억할 수 있는데 처음엔 꿈 하나만 기억하다 나중되면 하루에 대여섯개 꾸는걸 알게됨
4~6개 그걸 다 기억하게 되는데 일기가 처음엔 한두줄 나중엔 여러장됨
개소리 ㅋ
저 인생 살면서 가위 한번 눌려봣는데 그게 뮌헨 호스텔 가서 ㅋㅋㅋ
실제로 본인이 경험했든 안 했든 우리랑 전혀 상관 없는 문제... 무슨 저 말이 꿈에서 절대금기쯤 되는 줄
가위도 많이 눌리고 자각몽도 많이 꿨는데 사실 2개 별개임 근데 자각ㅁㅎㅇ 끊음 검은물체 자꾸 따라와서
가위도 엄청 많이 눌려보고 꿈에서 자각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내 생각,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됨. 처음 걸릴때는 이런게 뭐지 하면서 불안해 하는데 자주 걸리다 보면 또 걸렸네 다음에는 어떤 방법으로 가위에서 깨볼까? 방법을 찾게 됨. 가위는 몸이 잠든상태인데 정신이 깨어버린 거니까 이제는 재밌기도 함. 그리고 가위 걸렸을때 귀신 보이겠지라는 생각이 들면 귀신 보임. 내 상상이 만든거, 그래서 다른 생각을 하면 그게 보이고 그럼. 꿈에서도 자각하게 되면 오! 꿈이네 여기서 뭘 해보지 라는 생각도 됨. 그래서 뭘 해볼려다가 깨면 너무 아쉬움 ㅠ
그리고 추가로 악몽을 꿀때 꽤 높은 확률로 내 심장위로 손이 가 있거나, 심장위에 무거운게 있으면 악몽 꿈. 개인적인 생각으로 심장을 압박하고 있으니 그거 풀려고 악몽꾸게 해서 빨리 일어나게 할려는 뇌의 의지인거 같음
개소리여도 이런 얘기 넘나 잼씀!
루시드 드림 ..
이거 꿈이네 하는 순간 ...
내 주위에 여자가 몰림...
그게 제가 변태라서 ㅠㅠ...
꿈인거 알고 막 조종함 ㅠㅠ
가위 눌려서 침대가 흔들리고 여자가 탁탁 치고 쳐다본 것도 꿈이에요.. 꿈인것을 인지한 거랑 꿈(잠)에서 깬 거랑은 다르죠, 예전에 가위 눌린 상황에서 제 방이 보여 저는 제가 눈을 뜬 채 가위에 눌린 줄 알았죠. 하지만 잠에서 깨 생각을 해보니 침대에 누워있는 저에게 보여야 하는 것은 천장인데 제가 본 건 제 방 전체더라구요. 즉 꿈이었던 거죠.
난 꿈이라는거 알고 썸중인 여자애 막 다루고 그랬는데 ㅋㅋ
난 꿈에서 이거 꿈이다! 라고 생각하면 그순간 잠에서 깸... 그래서 자각몽 경험해본적이 없음..
가위는 한번 눌려봤는데 이상한소리나 이상한 형체... 는 개뿔 아무것도 없었음.. 그때가 철없고 패기넘치던 고딩때라 귀신있으면 한번 보겠다고 눈동자 데굴데굴 굴려봤는데 전혀 아무것도..
하수네..ㅋㅋ 나는 막 즐기는데ㅋㅋ 꿈인거 알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