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연소로 태워버린 야부키죠의 삶
출처: 악숭[락.메탈] 원문보기 글쓴이: 앙가람
첫댓글 음 제가 이만화를 안봐서 그런데 저 마지막 모습은..죠가 죽은건가요?....(이거..스포가 되는건가....;;)
작가는 죽지 않았다고 했던거 같아요.
죽은거 아닌가요
훗날 작가가 죠는 죽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그냥 기절한거죠.
같은 작가가 쓴 인간흉기라는 걸작도 있죠
헉 !! 그게 이 작가 만화였나요? 헉 !!!!!
만화가는 다른데 원작자가 같을거에요 아마.
올타임 넘버1!!!! 인정
저 개인적으로는 만화그림체가 워낙 옛날에 나온 만화다보니 시대적 배경과 상황이 직접적으로 뭔가 확 와닿지 않았는데 애니메이션을 본 순간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확 박혀버리더군요. 특히나 김종서가 부른 한국 오프닝은 정말 멋집니다.
목소리 더빙도 정말 좋았던것같아요.
김종서가 부른 애니메이션 주제가도 역대급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도 묻지마라~고향도 묻~지~마~라~(맞던가?ㅋㅋ)
이게 보고 싶어서 고등학교때 저녁시간에 매일 숙직실에 몰래 들어가서 티비봤던 기억이 나네요 ,,저 마지막 장면보면서 친구들 옆에 있는데 엉엉 울었던 기억이 ,,,,ㅠㅠ
허-리-케-인-죠
흘러간 세월에 메말라버린 인정에 두주먹 불끈쥐면 내힘이 샘솟고 험한세상 가시밭길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ㅠ 종서형 멋지게 노래 했는데 말이죠
만화 제목이 뭔가요?
내일의 죠 입니다,. 우리나라에선 허리케인죠로 나왔던 기억이...
이자와 헤어스타일
새하얗게 불태웠어 ㅜ
카를로스랑 야생마였나? 크로스카운터하던 생각나네요 ㅎㅎ
전 슬램덩크-정대만의 '이젠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ㅎ (이 장면 보고 닭살이 좌~~~악)
222222222222222 저도 이장면을 생각했었는데.. 이거 아니면 서태웅과 강백호의 하이파이브 !!
슬램덩크에서 마지막 강백호와 서태웅의 하이파이브를 생각하면서 '그 외는 용납하지 않겠어!!"... 마음속으로 벼르고 들어왔지만,,,, 상대가 '허리케인 죠'였을줄이야... 충분히 최고의 장면이라 할 만하네요. 정말 뭉클했던 장면이죠.
참 내일의 디비디로 소장중인데 명작은 정말 명작입니다 요즘 몇천원안하던데 구입해서보면 감동이
김종서가 부른노래도 최고였죠~
이게 어렷을때 봤는데 저도저장면보고 죽은줄알앗는데 안죽었나보네요 ㅎㅎ
솔직히 그림체는 그렇게 뛰어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만(더 비평하자면 요즘 주옥같은 만화에 비하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만,시대적 영향도 있겠죠.하지만 제 개인 스스로 그림체를 평가하는데 궂이 시대적 요소를 생각하고 싶진 않으네요),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진정으로 가슴뼈에 빽빽히 박힙니다.
체중 줄이려고 피뽑는장면 아직도 생생하네요-_-;;
첫댓글 음 제가 이만화를 안봐서 그런데 저 마지막 모습은..죠가 죽은건가요?....(이거..스포가 되는건가....;;)
작가는 죽지 않았다고 했던거 같아요.
죽은거 아닌가요
훗날 작가가 죠는 죽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그냥 기절한거죠.
같은 작가가 쓴 인간흉기라는 걸작도 있죠
헉 !! 그게 이 작가 만화였나요? 헉 !!!!!
만화가는 다른데 원작자가 같을거에요 아마.
올타임 넘버1!!!! 인정
저 개인적으로는 만화그림체가 워낙 옛날에 나온 만화다보니 시대적 배경과 상황이 직접적으로 뭔가 확 와닿지 않았는데 애니메이션을 본 순간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확 박혀버리더군요. 특히나 김종서가 부른 한국 오프닝은 정말 멋집니다.
목소리 더빙도 정말 좋았던것같아요.
김종서가 부른 애니메이션 주제가도 역대급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도 묻지마라~고향도 묻~지~마~라~(맞던가?ㅋㅋ)
이게 보고 싶어서 고등학교때 저녁시간에 매일 숙직실에 몰래 들어가서 티비봤던 기억이 나네요 ,,저 마지막 장면보면서 친구들 옆에 있는데 엉엉 울었던 기억이 ,,,,ㅠㅠ
허-리-케-인-죠
흘러간 세월에 메말라버린 인정에 두주먹 불끈쥐면 내힘이 샘솟고 험한세상 가시밭길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ㅠ 종서형 멋지게 노래 했는데 말이죠
만화 제목이 뭔가요?
내일의 죠 입니다,. 우리나라에선 허리케인죠로 나왔던 기억이...
이자와 헤어스타일
새하얗게 불태웠어 ㅜ
카를로스랑 야생마였나? 크로스카운터하던 생각나네요 ㅎㅎ
전 슬램덩크-정대만의 '이젠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ㅎ (이 장면 보고 닭살이 좌~~~악)
222222222222222 저도 이장면을 생각했었는데.. 이거 아니면 서태웅과 강백호의 하이파이브 !!
슬램덩크에서 마지막 강백호와 서태웅의 하이파이브를 생각하면서 '그 외는 용납하지 않겠어!!"... 마음속으로 벼르고 들어왔지만,,,, 상대가 '허리케인 죠'였을줄이야... 충분히 최고의 장면이라 할 만하네요. 정말 뭉클했던 장면이죠.
참 내일의 디비디로 소장중인데 명작은 정말 명작입니다 요즘 몇천원안하던데 구입해서보면 감동이
김종서가 부른노래도 최고였죠~
이게 어렷을때 봤는데 저도저장면보고 죽은줄알앗는데 안죽었나보네요 ㅎㅎ
솔직히 그림체는 그렇게 뛰어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만(더 비평하자면 요즘 주옥같은 만화에 비하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만,시대적 영향도 있겠죠.하지만 제 개인 스스로 그림체를 평가하는데 궂이 시대적 요소를 생각하고 싶진 않으네요),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진정으로 가슴뼈에 빽빽히 박힙니다.
체중 줄이려고 피뽑는장면 아직도 생생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