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의 위력을 체험함
2025년 6월 6일
글/ 중국 대법제자
저는 올해 여든 살입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농촌에서 자랐으며, 어머니와 같은 선량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 아버지 소속 기관에서 일했고, 공산당 사상의 주입과 무신론의 거짓말 속에서 인생의 전반부를 보냈습니다. 다행히 법륜대법(파룬궁)을 얻게 되면서 낡은 관념을 바꾸고 새로운 생명을 얻었으며, 타인을 선하게 대하고, 사사로운 이익만 추구하던 삶에서 벗어나 먼저 남을 생각하고 사심 없이 살게 됐습니다.
공산당이 실시한 문화대혁명 이후, 본래 순수하고 선량했던 저는 무신론의 충격 속에서 조류에 휩쓸렸고, 머릿속이 온통 투쟁 이념으로 가득 찼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어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들려주신 하늘과 신을 공경하는 이야기들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중학교에 들어간 후 점차 잊혀지며 ‘미신’이라는 두 글자로 대체됐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저는 스무 살이 조금 넘었고, 막내 여동생은 겨우 아홉 살이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우리 자매들과 함께 살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때부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까지 43년간, 아버지는 우리가 어머니 묘에 성묘하거나 지전(紙錢)을 태우는 등의 일을 ‘미신’이라며 금지했고, 저희는 거의 추모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학교에서 지속적인 무신론 교육을 받고, 직장과 사회에서 세뇌와 주입을 당하면서, 비록 빙의된 사람들과 관련된 일들을 수없이 보고 들었지만, 항상 그것을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이 벌이는 ‘미신’이라고 여겼습니다.
1996년에 이르러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접하게 되면서 제 관념이 바뀌었습니다. 당시 질병에 걸려 상하이 제2군의대학(장하이 병원)에 입원한 지 스무 날이 넘었고, 담관 절제 수술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수술 이틀 전 새벽, 남편이 제 긴장감을 풀어주려고 자베이 공원을 함께 한 바퀴 돌자고 해서 나갔다가, 공원 정문 양쪽에서 수백 명이 앉아 연공하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그들이 연공을 마친 후 저는 라디오를 든 노인에게 다가가 물었고, 노인은 이것이 파룬궁이라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곧이어 10여 명이 저를 둘러싸고 자신들이 원래 앓았던 병과 현재 모두 나은 상황을 말해주었습니다. 그중에는 간암, 폐암, 췌장암, 식도암 환자들이 있었고, 가장 가벼운 경우가 요독증이었습니다. 병실로 돌아가는 길에 저는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수술 안 할래요. 다른 사람들 암도 나았으니 저도 나을 수 있어요.”
그렇게 상의한 후 곧바로 퇴원 수속을 밟고 집으로 돌아와 연공을 시작했습니다.
두 달 후 어느 날, 직장에서 단체 건강검진을 받게 됐는데, 병원 검사상 제 몸 상태는 모든 것이 정상이었습니다. 저는 곧장 주임의사를 찾아가 말했습니다.
“제가 유명한 큰 병원 여섯 곳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결과가 모두 수술이 필요하다고 나왔었습니다.”
주임의사는 제 말을 듣자마자 다시 검사를 해주었고 결과는 여전히 모든 것이 정상이었습니다. 게다가 과거에 앓았던 작은 병들(무릎 관절염, 양측 편도선염, 인후 궤양, 위궤양 등)과 심지어 저를 가장 괴롭혔던 수십 년간의 심각한 불면증까지, 온갖 방법으로 치료해도 효과가 없었던 것들이 연공을 하자 모두 사라졌습니다.
파룬따파의 신기한 효과는 온 가족과 직장 간부들을 놀라게 했고, 모두들 너무나 신기하다고 했습니다! 공산당의 박해가 시작된 후에도 가족들은 줄곧 저를 지지해 주었습니다.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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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산당은 신과 영혼의 존재와 인과응보를 부정하고 우주의 진리에 반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동조하면 절대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종교의 엄격한 계율이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 여기고, 인간해방과 평등을 부르짓는 불순한 사람들이 만들었기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악행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물론과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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