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만 길어지면
정확한 독해가 안 되서 텍스트 이해가 안 가는 학생
느낌으로 대충 때려 맞춰서 해석하는 학생
회화가 초중급에서 더 이상 발전이 안 되는 학생
that, in which, for which, with whom 이런 단어만 나오면 독해, 듣기가 안 되고 저런 표현의 구사는 더욱 안 되는 학생
영어 학원을 아무리 오래 다녀도 영어가 일정 수준에서 더 발전하지 않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이 언어의 어법과 구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중급까지는 단어를 외우고 대충 느낌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한 문장에 접속사가 여러개 나오면서 문장이 길어지면 이 방법으로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모든 언어에는 어법이 있는데 이것을 파악하면 문장 구조가 보입니다.
이것이 되면, 문장이 아무리 길어져도 정확한 해석이 되고 바른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이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회화도 가능해집니다.
하여,
영어의 기초 문법과 문장 구조를 이해하는 수업을 합니다.
하지만, 이 수업은 문법 용어만 나열하는 그런 구시대의 문법을 다루는 것이 아닙니다.
to 부정사, 관계대명사 목적 부사절, S+V, 5형식 등, 이런 문법 공식을 아무리 외워봤지 실제 영어 실력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독해실력 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어 문장을 볼 때마다 이건 규칙에 안맞는데?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매우 안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왜 저런 문법용어 나열하는 공부를 아무리해도 독해 실력과 영어 실력이 안 늘까요?
영어를 실제 사용되는 실용성에 목적을 두지 않고 학문적인 문법 설명으로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법용어들을 사용하지 않고도, 충분히 영어의 구조와 엑기스, 골조만을 알짜배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조의 이해를 통해 긴 문장이 정확하게 이해되고,
이해가 잘 되면 듣고 말하기도 잘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수업은 이 언어의 골자와 정확한 해석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과외, 학원을 1년 내내 들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학생 스스로가 문장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눈을 틔워 주면,
그 다음 부턴 실력이 저절로 늡니다.
경력: 전임 영어 강사 外 과외 경력 10년
BBC 다큐멘터리 번역
성인 및 중고 전임 영어강사 문법 및 회화
삼성, LG, 아모레 퍼시픽, 서울 시립대, 계명대, CEO 및 임원수업 外 100%영어 수업
학력: 가톨릭대학교 영어영문학과l 미국 University of the Incarnate Word 교환장학생l캐나다 Emily Carr University 휴학중
지역: 서울 / 벤쿠버 / 온라인 수업 (현재는 서울에 있어 온라인 수업만 가능합니다)
나이, 성별: 37 여
수업 대상: 문장이 길어지면 영어 독해가 안되는 학생 / 회화시 문장구사가 안되는 학생
연락처: 카톡 오픈 프로필
https://open.kakao.com/o/s1ml1B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