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에는 4가 더 나았다고 생각됩니다. 밑에 제가 쓴 글에도 있지만 1up이 비평한대로 인터페이스가 좀 떨어집니다. 게다가 기술이나 건물, 유닛이 개발될때마다 일일이 수동으로 클릭을 해줘야 창이 뜨는 점은 도시가 많아질수록 문제가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신작은 문명 시리즈 이래 유일한 실패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문명4 나올때도 거부감이 약간 정도는 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덕후 눈에서 봤을땐 당연히 혹평 대상인 게임이죠. 레볼루션과 모바일로 문명이 옮겨 타면서 어떻게 하면 라이트 유저를 소구하느냐에 포커스가 맞춰졌기 때문에 "실패작"으로 보이는겁니다. 문명4 나오기 전에 콜로니 지이션과 레볼루션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다 보니 이도저도 아닌 스타일이 되고 있는거죠. 가장 가까운 예로는 "세틀러"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문명"은 결국에 그 기로에 있다 보시면 됩니다.
로도니님 그러니깐 기로에 서있다고 보면 된다구요 게임업체도 결국엔 영리단체이니 매출의 증대를 위해서는 풀을 키워야 하고 그러려면 기존 유저 말고 유저들을 유입 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나 디자인 쪽으로 움직이는 건 당연지사 경제 원리니깐요. 그러다 망한 게임도 예를 들어 드린거고 5가 그 기로에 있을꺼라는 말입니다. 다음 작품이 어떤쪽으로 갈지 두고 보면 이 게임도 문명도 같이 하겠죠. 세틀러 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스타2와 문명5는 -_-장르가 틀리구요. 유저층도 겹치는 하드코어 유저를 제외하고는 다릅니다.정확하게 같은 장르는 아니잖아요. 스타2의 압박은 모든 게임이 받지만, 그것을 전체 게이머 풀에서 일분이죠. 스타2에는 모든 게임이 영향을 받긴하죠. 예전에 말이 많았죠. 스타만하는 유저가 게이머냐 아니냐. 뭐 영향을 받긴하지만 그건 다른 게임 수준과 비슷하다고 보여지네요. 저도 스타2왜 COHO 지금 두개 다하지만 각각의 게임의 매력도 있고 지금 스타2는 코묻은돈 결제하라고 지금 유료로 전환했죠 아마..
그르쵸. 누구의 시각에서 보느냐의 문제죠. 근데 리뷰어라면 기본 덕후 눈에서 시작하는게 맞죠. 저도 리뷰쓰면 그 눈에서 볼때는 분명 혹평하니깐... 하지만 뭐 확실히 게임 제작사 입장에서는 중요한 기로라는거죵 ㅎㅎ 그러니 "실패작"으로 보이는거죠. 보이는거지 일단 도전이니깐 본걸로 치면 안되죠. 말 장난같지만 뭐..
링크된 주소로 가서 읽어 봤는데...밑의 유저들의 반응은 반발 하는 쪽이 더 많은것 같네요.(정확히 세보진 않았습니다.) 이해 할 수 없는 리뷰 라는 글도 많이 보이고...제 생각에도 솔직히 리뷰 하나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리뷰 보다는 일단 사서 플레이 해보고 자신이 재미 있으면 땡이죠....지금 국내 경우에 손가락만 빠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제 생각에는 그냥 일단 사서 해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전투 부분은 복잡해질수록 A.I가 사람을 못따라가게 마련인데 그점은 저도 사실 좀 걱정 되네요.
첫댓글 우리만 '뭔가 좀 부족한데?'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라는 얘기군요...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에는 4가 더 나았다고 생각됩니다. 밑에 제가 쓴 글에도 있지만 1up이 비평한대로 인터페이스가 좀 떨어집니다. 게다가 기술이나 건물, 유닛이 개발될때마다 일일이 수동으로 클릭을 해줘야 창이 뜨는 점은 도시가 많아질수록 문제가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신작은 문명 시리즈 이래 유일한 실패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문명4 나올때도 거부감이 약간 정도는 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덕후 눈에서 봤을땐 당연히 혹평 대상인 게임이죠. 레볼루션과 모바일로 문명이 옮겨 타면서 어떻게 하면 라이트 유저를 소구하느냐에 포커스가 맞춰졌기 때문에 "실패작"으로 보이는겁니다. 문명4 나오기 전에 콜로니 지이션과 레볼루션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다 보니 이도저도 아닌 스타일이 되고 있는거죠. 가장 가까운 예로는 "세틀러"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문명"은 결국에 그 기로에 있다 보시면 됩니다.
문제는, 라이트 유저를 어떻게든 끌어들이려는 게임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이고, 이 장르 자체가 그런 목적을 달성하기에는 그보다 진입 장벽이 낮은 게임이 더 많다는 불리함이 있는지라...
당장 스타2의 압박을 어떻게...?
우리야 이바닥의 매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그런 우리 입에서도 불만이 나오고(=기존 유저 확보가 힘들고) 신규 유입도 어렵다면...방향을 잘못 잡은 것이고, 실패작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만?
로도니님 그러니깐 기로에 서있다고 보면 된다구요 게임업체도 결국엔 영리단체이니 매출의 증대를 위해서는 풀을 키워야 하고 그러려면 기존 유저 말고 유저들을 유입 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나 디자인 쪽으로 움직이는 건 당연지사 경제 원리니깐요. 그러다 망한 게임도 예를 들어 드린거고 5가 그 기로에 있을꺼라는 말입니다. 다음 작품이 어떤쪽으로 갈지 두고 보면 이 게임도 문명도 같이 하겠죠. 세틀러 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스타2와 문명5는 -_-장르가 틀리구요. 유저층도 겹치는 하드코어 유저를 제외하고는 다릅니다.정확하게 같은 장르는 아니잖아요. 스타2의 압박은 모든 게임이 받지만, 그것을 전체 게이머 풀에서 일분이죠. 스타2에는 모든 게임이 영향을 받긴하죠. 예전에 말이 많았죠. 스타만하는 유저가 게이머냐 아니냐. 뭐 영향을 받긴하지만 그건 다른 게임 수준과 비슷하다고 보여지네요. 저도 스타2왜 COHO 지금 두개 다하지만 각각의 게임의 매력도 있고 지금 스타2는 코묻은돈 결제하라고 지금 유료로 전환했죠 아마..
게임의 완성도를 낮추고 대중성을 높인다고 할 때 게임사 입장에서는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 있을지 몰라도 기존의 매니아층에게는 실패작으로 보이는거 맞죠
그르쵸. 누구의 시각에서 보느냐의 문제죠. 근데 리뷰어라면 기본 덕후 눈에서 시작하는게 맞죠. 저도 리뷰쓰면 그 눈에서 볼때는 분명 혹평하니깐... 하지만 뭐 확실히 게임 제작사 입장에서는 중요한 기로라는거죵 ㅎㅎ 그러니 "실패작"으로 보이는거죠. 보이는거지 일단 도전이니깐 본걸로 치면 안되죠. 말 장난같지만 뭐..
데모만 해본상태지만 솔직히 역대 문명 시리즈중에는 가장 매력없긴해요...
의도를 알 수 없는 외교 시스템은 심히 동감.
게임사에서 그래픽 쪽보다는 게임 내용에 신경을 써주었으면 하지만..(둘 다 좋으면 더 좋지만..) 여러 분들의 댓글을 보니 게임성은 그다지 안 좋은 것 같군요..;;
게임성도 문제지만, 도대체 CPU빨은 왜 이렇게 타는 겁니까?
딱히 AI가 뛰어난것도 아니던데, 중반만 되도 확 느려집니다.
괜히 쿼드코어을 권장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최적화도 꽝..
링크된 주소로 가서 읽어 봤는데...밑의 유저들의 반응은 반발 하는 쪽이 더 많은것 같네요.(정확히 세보진 않았습니다.) 이해 할 수 없는 리뷰 라는 글도 많이 보이고...제 생각에도 솔직히 리뷰 하나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리뷰 보다는 일단 사서 플레이 해보고 자신이 재미 있으면 땡이죠....지금 국내 경우에 손가락만 빠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제 생각에는 그냥 일단 사서 해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전투 부분은 복잡해질수록 A.I가 사람을 못따라가게 마련인데 그점은 저도 사실 좀 걱정 되네요.
실은 위 스샷과 관계 있는지 모르지만. 위 스샷만 봐도 제대로 플레이 안한듯 ㅡ,.ㅡ
딴건 다 괜찮은데 최적화가.............
정발하면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_-
워낙 문명과 시드마이어라는 명성이 쌓아놓은게 있으니 얼마간의 판매성과는 올리겠죠. 하지만 많은 매니아층이 돌아설 것이고 후속작은 이를 만족하기 쉽지 않을 텝니다. 가장 뛰어난 게임 하나가 이렇게 저물어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