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렴
아, 나 지식은 아주 쉽습니다.
아, 정말로 쉽습니다.
추가 후렴
가장 허약한 사람에게도 나는 정말로 있습니다.
그것과 비교하면 자신의 손에 있는 암라크 열매도 환영에 불과합니다.
아, 나 지식은 아주 쉽습니다.
아, 정말로 쉽습니다.
본문
1.
참되고, 강하고, 신선하고, 영원한 나가 있습니다.
그것으로부터 진실로 환영의 몸과 환영의 세계가 솟아나옵니다.
이 망상이 파괴되고 한 점의 얼룩도 남지 않을 때
나의 태양은 광대한 가슴의 공간 속에서 밝고 실제적으로 빛납니다.
어둠은 죽고, 고통이 끝나고, 희열이 솟아오릅니다.
아, 나 지식은 아주 쉽습니다.
아, 정말로 쉽습니다.
2.
"나는 육체이다"라는 생각은 다양한 생각들을 엮는 실입니다. 내면을 탐구하여, "나는 누구인가?"
이 생각은 어디서 왔는가?'라고 물으면, 다른 모든 생각들은 사라집니다.
그러면 '가슴 동굴 안에서 ‘나-나'로 나는 스스로 빛납니다.
그러한 나 자각이 천국입니다. 이것이 멈춤입니다. 여기에 희열이 있습니다.
아, 나 지식은 아주 쉽습니다.
아, 정말로 쉽습니다.
3.
나 외에 다른 것들을 아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나가 알려지면, 달리 알아야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많은 자아들로 빛나는 하나의 빛, 이 나를 자각의 섬광으로 보십시오.
은총의 유희, 자아의 죽음, 희열의 개화.
아, 나 지식은 아주 쉽습니다.
아, 정말로 쉽습니다
4.
카르마의 속박들을 풀고, 태어남들을 끝내려면,
이 길이 다른 어떤 길들보다 쉽습니다.
혀, 마음, 몸을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멈춤으로 있으십시오.
그리고 보십시오, 내면의 나의 광채, 영원한 경험, 모든 두려움의 부재, 광대한 희열의 바다를.
아, 나 지식은 아주 쉽습니다.
아, 정말로 쉽습니다
5,
나인 안나말라이는 마음의 눈 뒤에 있는 눈이며,
눈과 다른 모든 감각들을 보며,
하늘을 비롯한 여러 원소들을 알며,
가슴 안에서 빛나는 내면의 하늘을 담고 있고, 드러내고, 지각하는 존재입니다.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운 마음이 내면으로 향할 때,
안나말라이는 나 자신의 나로 나타납니다.
진정한 은총이 필요하며, 사랑이 더해지고 행복이 솟아오릅니다.
아, 나 지식은 아주 쉽습니다.
아, 정말로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