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불5길 물빛길(전북 천리길) / 전북 군산 전북 북서부에 위치한 군산시(郡山市)는 호남평야 북서부 말단, 금강 하구 좌안(남안)에 있으며, 동쪽은 익산시, 북쪽은 금강을 사이에 두고 충남 서천군, 남쪽은 만경강을 경계로 김제시와 접하고, 서쪽은 서해에 면한다. 군산(群山)은 금강의 하구에 자리잡은 중소도시로, 항구도시이며 대규모 공단을 보유한 공업도시이다. 바다에 점점이 떠있는 63개의 섬과 그 섬에서 살고 있는 섬사람을 시민으로 삼고 있다. - 군산시청 : http://www.gunsan.go.kr/index.gunsan 자료 사진 : 군산시 위치도 1899년 개항한 군산(群山)은 그 이전에는 군사적 요충지로서 고려 최무선이 화약을 가지고 왜구를 크게 무찌른 곳이다. 군산의 예전 이름이 진포(鎭浦)이며 지리적으로 금강하구에 위치하여 전략적인 곳이다. 그래서 육군과 수군이 공동으로 주둔한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 역할을 했다고 한다. 군산(群山)이라는 이름은, ‘고군산군도’를 옛날에는 ‘군산도’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지금은 그 명칭을 현재의 군산시에 넘겨주고 옛(古)군산이라고 불리고 있다. 반면에 고군산군도는 야미도, 신시도, 선유도, 무녀도, 장자도 등 '크고 작은 57개의 섬들이 바다 위에 무리지어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124876&cid=43737&categoryId=59568 선유도 낙조(http://www.gunsan.go.kr/tour/index.gunsan?menuCd=DOM_000005407001006000) 군산에는, '구불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 길은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길을 여유, 자유, 풍요를 느끼며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이야기가 잇는 도보여행 길'을 뜻하고 있다. 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