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9년여
한양 생활하며
추스린 곳이
10여군데는 나옵니다
적당한 가격...
무엇보다... 음식에, 손님접대에
진심 기울이는 곳
'신사골감자탕'이라고 상호인
뼈다구집... 한 2년여 꾸준 단골인데..
단연 뼈질이 압권, 가격도 9천이니..
헌데
얼마전부터
바로 옆 집에... 닭 주력 메뉴인 곳이
체포 됩니다...
요거는
뚝배기 닭도리탕인데~~
ㅎ
쥐깁니다...
처음에는
닭곰탕 맛보다... 어라 괜츈?
( 근디 성내동에... 내 오랜 단골집 보다는 쫌 못하구나.. 거기는 할머니
쯤 분이...장시간 닭뼈 우려내는..
한양골 첫빠따 클라스이니..)
무튼 준수..
그리고
반계탕... 양이 좀 적은 편이니 한마리 삼계탕은 부담..
1만3천에...녹두도 들어가고
잘 우려낸...
그리고
오늘 먹는
뚝배기 닭도리탕...ㅎㅎ
쥐깁니다
밥도 찰지고... 도리탕 양..좀 남을 정도이니..푸짐하고
잘 끓여낸
한 뚝배기네요...
허으~~
잘 묵고
식후땡
1대 꼬시며
글 씁니다~~
^^
첫댓글 대목 보시는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성내동 닭집 상호는 말씀 을 해 주셔야지요~~~~~^^~
'맛있는 닭한마리'라는
곳입니다...
예전
안식처카페
회원들 아우들
드글드글 할때
아우들 죄 몰고가
모임도 몇번 했었고...
당시
닭곰탕 4천원 시작해
아마 지금은 8천 정도?
무튼
이쁘게 생긴 딸내미와 사위와 열심하고..
나이자신
아줌니께서... 닭뼈
오랜시간 우려내
국물 짙음이..
장난아닙니다....
일로 늦시간 아다리
맞으면 무조건 가서 먹는데... 소주생각이
너무 간절한데 못 먹으니... 천추의 한이 될만큼 맛납니다....
ㅎ
@버들가지 캄솨 합니다 복 받으세요 ^^~
일인 메뉴 가 있네요 ~~~
@빌트모아(천호역) 위치 공유 ~~~~~
맛집 지도 하나 만드세요 ㅎ
퀵서비스 기사 전용 맛집 지도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