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서유나베로니카에게
성모님의 온유 겸손 인내를 청원하며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 중,
연옥 영혼들은 성인들의 전구로 구원을 얻는다.
신앙은 물질 아닌 영혼 정신에 관한 것임을...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는 주님이시다.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을 보내신 하느님의 은총을 생각하며
미운 사람이 있다면 용서할 수 있을 때까지 기도하라,
용서와 화해 겸손을 살아라. 아멘~
지난 12월 25일 사정이 있어 세례식에 참선 못하신 한 형제분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꽃꿈뜨락에서 차를 마시고 라자로 수녀님께 묵주팔찌
사드리고 제 꺼도 하나 마련했습니다!
첫댓글 미사에 참석하지 못해 세례식 궁금했는데 사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침 주님세례축일 전이라 제대 꽃꽂이도 넘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