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water'... 외국 레스토랑에서 마주한 첫 번째 관문
윤희영 기자
입력 2026.02.09. 03:00업데이트 2026.02.09. 14:01
윤희영어로 '자유여행'을 자유롭게!
윤희영어가 새로운 세션을 시작합니다. 오늘부터는 해외 여행할 때 꼭 필요한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 나 홀로 여행도 어렵지 않습니다. 직접 현지인들과 소통하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부터 저와 함께 실전 훈련을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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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조선멤버십·제미나이 AI 생성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여행의 매력은 낯설지만 근사한 레스토랑에 가서 밥한끼 먹어보는 것이죠. 제법 그럴싸한 레스토랑에 자리 잡고 나면 웨이터가 다가와 묻습니다. “Still or sparkling?”
탄산이 없는 생수(still water)와 탄산수(sparkling water) 중 어느 것으로 하겠느냐고 묻는 겁니다.
‘still’은 ‘고요한’ ‘움직임이 없는’이라는 뜻이어서 탄산이 없는 ‘생수’라는 뜻입니다. ‘정지된’이라는 뜻의 ‘still’이 결합된 합성어 ‘still life’는 물체를 두고 그리는 ‘정물화(靜物畵)‘를 말합니다.
'still water'... The first gate we encountered at a foreign restaurant
Reporter Yoon Hee-young
Input 2026.02.09. 03:00 Update 2026.02.09.14:01
Yoonhee, free travel in English!
Yoonhee English is starting a new session. From today, we will look at practical English expressions that are essential when traveling abroad. Traveling alone is not difficult. with the locals in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