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숲길.txt
교래->물찻
붉은오름->물찻
은 몇번갔었구....어차피 1년내내 개방이라
성판악->물찻->사려니로 예정
법원에서 주차후 버스로 성판악 이동 1500원
버스 하차후 제주시방면 30미터 가니......입구 보임...플랭카드
사려니종점까지 4시간 소요한듯
사려니-붉은오름-교래리-숲길입구 까지의 셔틀버스가
1시부터 40분간격으로 운행중(성판악은 안 갑니다)
숲길입구까지 와서
성산-대천동-교래-제대-시청-터미널가는버스가 마침 있어
법원으로 하산~~버스타니 이렇게 맘이 편하군요.
카페 게시글
다용도게시판
사려니숲길.txt
다음검색
첫댓글 일요일 그근처를 지나는데 주차된 차량 수에 놀랐습니다 사려니숲길을 찾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것은 그만큼 매력적이란 말이겠죠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솔직히 삼나무숲과 사려니오름 정도를 제외하곤 그다지 뻑(?) 가지는 않더군여.길 차제가 너무 커서리(?)
그래도 육지에서 오신분은 아주 좋아라 하더군여.참외 반조각.사탕을 건네주었으니 관광제주에 큰 일조를 햇다고 자부함다
숲길 걸을땐 거의 버스를 이용하는데 좀 불편하긴 해도 버스여행까지 겸할 수 있어 은근 즐겁죠. 큰~ 삼나무들 보며 흙길 걷던 그날의 기억이 나네여^^
편리한 넓은 길 보다 오솔길이 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오지로 들어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