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ony Lance
Photo by Al Bello/Getty Images
One basic rule for winning in doubles is to avoid hitting the ball to the player at net. After all, he’s usually the one in the best position to put the ball away, right? While that’s true most of the time, don’t make the mistake of overestimating your opponent’s volleying skills until you’ve tested them out for yourself. The next time you play doubles, hit a few returns at the net player early in the match. This will help you:
Assess the net player’s ability.
복식에서 한 가지 기본 규칙은 네트에 있는 선수에게 볼을 치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결국, 이 선수가 볼을 끝내는 항상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다, 맞죠? 대부분의 경우, 이것이 사실이지만 당신 스스로가 네트맨을 시험할 때까지 상대방의 발리 실력을 과대평가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마십시요. 다음에 복식 경기를 할 때 경기 초반에 네트맨에게 리턴 몇개를 쳐보십시요. 이렇게 하면 네트맨의 (발리) 실력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Just because your opponent is standing at the net doesn’t mean he can volley or hit overheads well. During your first two return games, try to hit one return down the line, one lob over the net player’s head, and one ball right at him. (It’s always a good idea to tell your partner in advance where you plan to go with your return so he can prepare for the most likely reply.) This will allow you and your partner to make a reasonable evaluation of your opponent’s skill at net. If he’s a lousy volleyer, you won’t have to be as precise with your returns. If he can’t backpedal for overheads, you’ll know to use lobs more frequently.
단지 상대방이 네트에 서있기 때문에 발리나 오버헤드를 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처음 두 번의 리턴 게임을 하는 동안, 다운더라인으로 한 번 치시고, 네트맨 머리 위로 로브 한 번 그리고 몸쪽으로 한 번 치도록 시도해 보십시요. ( 항상 당신의 파트너에게 자신의 리턴이 어디로 향할지를 미리 말해주는 것이 좋은 생각이며 파트너는 볼이 가장 잘 되돌아 오는 쪽에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신과 파트너는 네트에서 상대방의 기술을 제대로 평가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만약 상대방이 별 볼일 없는 발리를 한다면, 당신은 자신의 리턴을 정확하게 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만약 상대방이 오버헤드를 치기 위해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면, 당신은 로브를 자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Make the net player guess.
Even if your opponent has solid skills at the net, by hitting balls in his direction early on you’ll make him less likely to poach because he won’t have the luxury of knowing that all your returns are going crosscourt. Going down the line and lobbing in the early stages sends the message that he has to be on guard for all possible replies.
네트맨이 추측하도록 만드십시요.
상대방이 네트에서 확실한 기술을 가졌다 하더라도, 미리 그 선수의 방향으로 볼을 침으로서 네트맨이 포치를 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모든 리턴이 크로스로 간다는 것을 알수 있는 느긋함이 없을 테니까요. 경기 초반에 다운더라인으로 보내고 로빙을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모든 가능한 리턴에 경계해야만 한다는 메세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첫댓글 네트맨에게 직접 때리지 않고도 볼을 칠수 있는 기술이 많은데도 전위에 마구치면 네트맨은 엄청 열받아용
특히 얼굴로 공치면 라켓으로 

치고 싶지만 꾹꾹 참는답니다 
예쁘니님은 마음이 약하셔서 일부러 네트로 치시는거 잘 알고 있습니당^^,
그 누구도 일부러 네트맨한테 칠리는 없다고 믿어 왔던 저에게 일어났던 며칠전의 그 일....전 죽어도 잊지 못합니다. 네트 앞에 있던 저를 맞추기 위해 달려들던 그 모습...쿵쾅 쿵쾅 뛰는 심장 소리...가빠진 호흡으로 최대 개방된 콧구녕의 벌렁거림....철천지 원수를 앞에 두고 이글거리며 타오르던 그 눈까리....제 심장을 꺼내 씹어 버리겠다는 의지에 찬 앙다문 입술... 정녕 저에게는 악귀의 모습.....바로 그 형상이었습니다....그 짧은 찰나에 휘리리릭~~지나가는 제 인생의 파노라마...그리고 마지막에 깨달은 깊은 반성의 시간(저놈한테 잘할껄.....).... 그날의 충격에서 가까스로 벗어난 오늘 저녁....도토리묵이나 한사발...컥!!
누군지 알것네... Lefty지? 주말에 또한 번 붙겠구먼.. 힝기스님의 천적.. 으하하~
ㅋㅋㅋ. 서로 조심해아지요. 이쁜 사람이 하면 무죄 천하장사에 못생겼으면 난 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