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관측(2025.7.1)된 Atlas31혜성은
지구상승과 개벽 에너지를 지구에 보내기 위해
하늘에서 준비해서 보낸 것이다.
상승의 문 하늘 모임을 시작합니다!
에너지작업 치유 명상
천상의 빛! 근원의 빛! 삼위일체하느님의 빛!
빛을 함께 해 주세요
샴발라의 빛! 파라다이스의 빛! 천인지 관통!
우리 몸세포! 천인지 기둥으로 연결!
빛으로 관통! 가이아어머니 관통!
샴발라의 빛! 빛을 함께 해 주세요!
사랑의 빛! 자비의 빛! 연민의 빛! 풍요의 빛! 붓다의 빛!
쿠마라군단의 빛! 멜키제덱의 빛!
용서의 빛! 풍요의 빛! 알키온의 빛! 알파치온의 빛!
탈 우주 창조의 빛!
빛을 함께 해 주세요 빛을 도와 주세요!
우리의 빛과 빛의 스파크! 빛을 발하라!
중략
작년부터 에너지가 본격적으로 가동해서
내년엔 에너지가 점프 할 것이고
세상과 정치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빛의 일꾼들도 카르마가 분출되어 심신이 불편해지게 되는데,
이것은 카르마의 정화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경천동지라는 상황이 가까이에 오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께서는 에너지로 느끼고 계신다고.
순식간에 빛의 몸으로 바뀌는 게 가능하다고 느껴지신다고,,
2027년에는 개벽이 가시권 내에 들어오게 된다.
깨달음과 상승천국의 OPEN! 즉 천국이 우리 속에서 열린다고.
타임에너지코드(Time Energy Code)활성화 주기가 시작됨. (타임스케줄이 정해져 있다가 우리 몸 세포에서 시작한다)
상승과 구원은 두 가지 방법으로 열린다.
첫번째는 내면의 깨달음천국이 열리는 것이고,
두번째는 외적으로 집단 상승 시에 하늘에너지를 받으면서 열린다!
천국을 세 단계로 본다면
첫 번째 단계는 4,5,6 차원의 천국이고
두 번째는 7,8,9 차원의 천국이고
세 번째는 10,11,12 차원의 천국이다.
일반인은 첫단계 중 4에서 4.5차원천국이며 이는 잘못하면 추락을 할 수 있는 상태이다.
우리는 하늘 세계에서 지구인류를 구하기 위해서온 천사인류종족인 하느님 세계의 영들이다.
우리의 본체는 하느님과 똑같다.
이것을 알면 영이 빨리 깨어난다.
내면이 깨어나는 방법을 설명하자면
빛의 인간이 되기 전에
에너지를 받으면서 가슴 차크라가 열린다. 이때 등과 가슴에 통증이 생긴다.
가슴에서 빛의 스파크가 일어나고, 회전속도가 높아지면서 빛 몸이 되는 것이다.
에테르지구, 빛의 지구의 주인이 가이아어머니이다.
이 빛의 지구에 12 통로가 있는데 우주로 통하는 관문이다.
옛날에는 이것이 막혀 있었지만 지금은 다 열려 있다.
에너지는 파라다이스에서 우주들과 성단 우주로,
성단 우주에서 지구 12 통로의 에너지로
그리고 인간 백회 차크라로 내려오면서 연결되고 있다.
각 우주의 별세계마다 그 세계의 천국과 하느님이 각 각 다 있다.
우리 지구에 가이야 어머님이 있는 것처럼!
지구에서 관측(2025.7.1) 되어진 Atlas31 혜성은 특이하게 태양계 내부에서 오는 혜성과는 달리
태양계 넘어 우주 성간에서 온 것이다.
이 혜성은 일반 망원경이 아닌 X선 망원경으로만 관찰이 가능 한 것으로,
물질 혜성이 아니라 4차원 에너지 혜성으로 진동이 높다.
지구상승과 개벽 에너지를 지구에 보내기 위해 하늘에서 준비해서 보낸 것이다.
선생님은 혜성 자료를 보자마자 바로 느끼셨다고 함.
우리 상승의 문 카페 사이트에도 자료를 올려놓으심.
1994년 헬리 혜성은 물질혜성이었다
목성과 충돌해서 에너지가 태양계가 들끓었고 그래서 가장 지구가 더웠던 해였다.
헬리는 물질혜성이었기에 에너지 진동이 Atlas31혜성보다 낮았다.
지구와 태양 간의 거리를 천문단위로 1au라 한다.
빛으로는 8분 10초의 거리이고 1억5천만km이다.
1광년은 9조5,000억 km이다.
3.26광년이 1파세크(30조km)이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인 아르크트루스는 4.24 광년이다.
지구적 시야로 보면 물질적 우주는 참으로 대단한 것이다.
(영이 이기고 죽음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선생님의 개인적인 얘기를 잠깐 해 주심)
금년은 적토마의 해로 고高에너지의 해이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 삼국지인데, 하루에 천리를 달리는 적토마, 관운장과 제갈공명 이야기가 나온다.
삼국지는 인성교육과 영을 깨우기 위해서 나온 책이다.
제갈량은 (선생님의 전생이며) 우리나라에도 교육적, 영적으로 영향을 많이준 인물로
지혜의 도인이며 일본에서는 신적으로 추앙받고 있는 존재이다.
자기 마음의 힘을 믿어라!
이 세상은 마음이 만든 세상 일체유심조의 세상이다.
세상이란 자신들의 주관이 투영된 것이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객관은 없다
주관만이 있는 것이다.
주관의 주인인 마음의 힘을 인정하라!
선생님은 전에 명상 하신 후 이세상은
마음이 만든 세상임이 비쳐지는 내면의 경험을 하셨다고,,
일체유심조라는 걸 알게 되면 자기 몸도 자기가 만든 것이니 자기가 몸의 주인의식이 된다!
마음으로 '기분 좋다' 하면서
미카엘 대천사님의 만트라 하.하.하.를 하면 에너지가 연결되어 몸세포가 빛으로 기뻐함을 느낄 수가 있다!
스포츠과학에서 연구결과 이미지 트레이닝과 실제 연습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추운데 밖에서 힘들여 에너지 소모하는 신체운동을 할 필요 없이,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 효과적 일 수가 있다
깨달음 또한 내면의식의 변화 즉 마음의 변화이다.
부정적인 무지의 인간에서 절대성의 밝은 인간(신인격 )으로 변해야 한다!
보통사람은 '안 된다' '못한다'로 모든 것을 제한한다.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안 돼도 좋고 돼도 좋다' 라고 해야 한다.
세옹지마의 깊은 뜻을 알아야 한다.
모든 것은 큰 긍정성 위에서 바뀌는 것이다. 부정성도 큰 긍정성 위에서의 놀음이다.
인간도 부처 위의 놀음이다 (부처 속의 놀음이다)
인간이 없고 부처만 있으면 부처인 줄 모른다. 인간이란 부처를 부처답게 깨워주는,
부처님을 알려 주기 위한 하늘의 계획이다.
인간 그 자체로 '신'이고 '부처'이다
예로 하늘에 구름이 있어야 하늘이 있는 줄 아는 것과 같다.
깨달음과 천국은 만드는 것이 아니다!
이미 자신이 깨달음이고 천국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우주는 없는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다 이미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선불교에서는 깨달음을 세수하다가 코 만지기라고 비유했다.
즉 세수하면서 코만지는 자가 自부처이다.
즉 코를 만지나 안 만지나 나는 이미 부처다.
예로 선생님이 꿈속에서 중요한 보물보따리를 들고 가는데,
그 보따리가 시커먼 거미줄로 싸여 있었다.
이 비유는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은
깨닫기 전에는 불편한 것이나, 깨닫고 나면 보물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 마음이 내키는 대로, 감정이 내키는 대로 세상을 보고
진실이라고 믿고 사는 것이다.
그것이 에고가 만든 망상이며 몽상이고 홀로그램이고
가짜이고 착각인 줄 모르고 진짜인 줄 알고 사는 것이다.
집착을 버리고 한 걸음 뒤에서 보면 진실이 보인다
에고에서 벗어나 내가 하늘이라 생각하고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전부 나이다.
태양, 구름, 새가 다 내 속에 있고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원래 하늘 공간이 내 공간이다.
부처님 말씀 '모든 경계에 무심하라'
즉 만물이 원래 형체가 없다 나도 無我다. 형체가 없는 것이 내 본체다.
그래서 선불교에서는' 부모 미생전'
즉 자기가 태어나기 이전 상태가 참이요 깨달음이다라고 한 것이다!
해탈이란
물질세계와 에고의 생각관념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인간들은 자신이 만든 에고의 생각에 구속되어 살아간다.
사실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것은 부처가 하는 것이요, 신이 하는 것이다.
그 모든 것이 神行신행이 곧 佛行불행이다!
우주 모든 별들의 일도 신 부처가 하는 것이요
내 진아가 하는 것이다.
우주 창조도 진아가 하는 것이다.
인간사 좋고 싫은 것 모두 진아가 하는 것이다.
좋다 나쁘다는 것은 에고가 만든 생각이다.
신 부처의 세상에는 '좋다' '안좋다'가 없는 세계다.
인간의 모든 걱정은 인간이 사서하는 걱정들,
하늘에서의 진아는 걱정이 없고 걱정하지 않는다!
색즉시공이라! 몸 가진 이대로가 부처다! 몸도 우주의 별들도 다 부처다!
이것이 直旨人心이요 직지인심이 그대로 直旨神心인 것이다
에너지체험 치유명상
- 아루크투루스 치유 모선과 연결 해 주심!
여러분 우리 모두 모두
하늘의 빛님들 감사합니다!!
합장~
본문에 기록하지 못한 내용을 올려봅니다
은하의 빛님의 개인 체험을 선생님께 질문하셨습니다
3개월 전 쯤 명상 중에 태아모양 같은? 아니면 자궁 두 개가 좌우로 겹친 모양 같은? 것이 보임
선생님 말씀:
두 개가 합쳐지면 아기의 탄생, 깨달음의 출생을 의미한다
빛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면에는 이미 다 되어 있다
마음을 깨달음 쪽으로 이미 되었다고 하고 새로운 빛의 인간으로 태어난다 라고 생각하라
'고통도 나를 위해 오는 것이다, 하늘이 나를 단련시키는 것이다' 라고 긍정적으로 바꾸면 진행이 빨라질 수 있다
믿어야 한다
아마 명상중에서 혹은 꿈에서 이 진행 과정이 한 번 더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