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홈브루! 기쁘네요 ㅎㅎ밀+카라헬 사용했는데요 맛이 전반적으로 생각보다 시큼하고 끝맛은 달달하네요; 탄산 막걸리 느낌이랄까요 ㅎㅎ 시큼함을 덜어내고 싶은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발효 온도가 높았거나 물양이 적어 상대적으로 효모가 많아서 일까도 생각해봤네요 ㅜ
첫댓글 밀맥이 좀 시큼하긴한데 지금은 맷주만들기에는 시기적으론 좀 적당치 않네요. 22도 내외를 유지해야하는데 지슴은 실온에선 좀 어렵죠. 사용하시는 스윙탑병이 탄산용인지 확인하시죠. 탄산용아니면 좀 위험합니다.
1차 발효때는 아파트 복도에서 24~25도 정도였구병입 후 일주일간 아이스박스에 넣어두고 14~16도 정도 유지했어요 ㅜ유리병은 탄산용이 아니면 깨지나요? ㄷ ㄷ ㄷ
탄산용아니면 터집니다. 팻은 더러지는걸로 끝나나 유리는 흉기가 될것같아요. 24-25도도 높습니다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는게 아니니 결과물이 안좋게 나올거예요 홈부루는 온도조절장비가 없으면 여름에 쉬는것도 한 방법 입니다.
으아 우선 패트병으로 해야겠어요; 발효통을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최대한 안쉬게 해야겠습니다 ㅜㅜ여러모로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밀맥이 좀 시큼하긴한데 지금은 맷주만들기에는 시기적으론 좀 적당치 않네요.
22도 내외를 유지해야하는데 지슴은 실온에선 좀 어렵죠.
사용하시는 스윙탑병이 탄산용인지 확인하시죠.
탄산용아니면 좀 위험합니다.
1차 발효때는 아파트 복도에서 24~25도 정도였구
병입 후 일주일간 아이스박스에 넣어두고 14~16도 정도 유지했어요 ㅜ
유리병은 탄산용이 아니면 깨지나요? ㄷ ㄷ ㄷ
탄산용아니면 터집니다.
팻은 더러지는걸로 끝나나 유리는 흉기가 될것같아요.
24-25도도 높습니다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는게 아니니 결과물이 안좋게 나올거예요
홈부루는 온도조절장비가 없으면 여름에 쉬는것도 한 방법 입니다.
으아 우선 패트병으로 해야겠어요; 발효통을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최대한 안쉬게 해야겠습니다 ㅜㅜ
여러모로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