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11월18일(토요일)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 승격 20주년 감사미사에 김천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 산하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의 레지오 마리애는 1953년에 목포성당에서 처음 시작하였으며, 1957년에 왜관성당에서 레지오 마리애를 도입하였고, 대구대교구는 1958년 대구 “의덕의 거울”꾸리아로 시작하여 2003년 세나뚜스로 승격되었습니다.
저희 김천 “평화의 모후”는 1982년 6월 꼬미시움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오늘 20주년 감사미사에서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님께서는 특히 레지오 마리애 지도신부를 역임하셨던 이력을 말씀하시며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 소속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과 함께 20주년 테마인 “일어나 걸어라”라는 사도행전의 말씀과 보생와사(步生臥死), 걸생누사(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라고 하시며 성모님의 군사인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의 사명감과 역할을 강조하셨습니다.
첫눈 내린 추운 날씨에 20주년 감사미사에 참여해 주신 꾸리아 간부님들과 단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참석하지 못한 모든 단원 여러분에게도 성모님의 보호하심과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